최악이라고 한 이유는
주면 쓰고, 재구매 의사는 전혀 없는데다, 심지어 가격도 착하지 않아서다.
넣고 문질문질하면 잘 지워진다.
하지만 워낙 인코코를 애정하는지라 홈쇼핑, 인터넷, 백화점 구매할 때 마다 받아서 이 리무버를 4,5통 써본 결과. 그 결과.
이 리무버는 연한 컬러, 펄없는놈을 두세번 지울 때까진 괜찮. 진한거 지우면 그다음부터 답없음.
왜냐면 내가 지우고 난 네일은 그 안에 그대로 다 남아있는거지 어디 도망가는게 아니기 때문에 리무버 색상이 급 탁해지고. 또 펄있는걸 한번 지우면 그 펄이 리무버안에 고대로 다 남아서 정말 사방팔방 돌아다니기 시작. 그담부턴 답없습니다. 난 분명 펄이 없는 걸 붙이고 지웠는데 손에 펄이 딸려 나와요... 노답....
게다가 스펀지는 어느 순간부터 늘어나고. 실수로 쓰러뜨리기라도 하면 리무버가 질질 세고 난리도 아님.
게다가 그 스티커의 끈끈이는 어쩔..... 리무버 안에 남아서 손에 계속 달라붙습니다ㅠ
손톱을 보호하고 싶으시면 논아세톤리무버를 쓰세요. 인코코네일에도 잘됩니다. 잘 안된다하면 올려두고 호일 한본 감으면 만사오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