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구매해서 사용한 제품은 바닐라빈인데 제품 등록이 안돼서 여기 적어요.
새로운 립밤을 사용하고 싶어 검색하다 모양이 특이해서 직구했어요.
향은 바닐라 향납니다.
지금은 다 사용했는데 다 사용할 때까지 바닐라 향 약하게 났어요.
발림성은 면적이 넓어서 편하게 잘 발립니다.
그런데 질감이 시어버터가 들어가서인지 조금 푸슬한 느낌이예요.
어디 닦이는것도 아닌데 좀 자주 발랐던거 같아요.
케이스는 두께감이 있어서 아주 튼실합니다.
그냥 원형이기만 하다면 돌려 열기 좀 미끄러울 수도 있을텐데
결합부분에 타원형에 홈이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구매하는데 한몫한 원형 케이스가 귀엽긴한데 마실 나갈때 립밤 하나챙겨갈땐 손이 안가요.
동그래서 주머니에 불룩하니 존재감 뿜뿜해서 집에서만 바르게 되더라구요.
생각보다 빨리 사용했는데 저 원형만큼 립밤이 채워진게 아니고
반구형태로 담겨 있어요.
뚜껑 열면 보이는 반이 내용물에 전부고 아래부분은 비어 있어요.
립밤 발랐을때 윤기가 반지르르 흐르지 않고 그냥 매트한 느낌에 립밤이예요.
성분은 착합니다.
오가닉 제품이라 적혀 있어서 구매한 것도 있어요.
여기까지. 갈곳 못찾아 적은 바닐라빈 스피어에 대한 리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