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의 기본 효과만 가지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느정도 입술을 촉촉하게 해줍니다. 자기 전이 아니라 입술이 건조할 때마다 수시로 발라주는게 훨씬 좋아요. 끈적이지 않고, 제형이 무겁지 않았습니다. 또, 입술에 발랐을때 민트 때문인지 시원한 느낌이 있는데, 이 시원한 느낌이 꽤 오래갑니다. 향은 스위트민트라고 적혀있기 때문에 민트 향이 납니다. 그런데 바닐라 향도 섞여서 나는 것 같더군요. 민트에서 살짝 달달한 향이 나는 정도 였어요. 패키지가 귀여워서 가지고 다닐 맛도 납니다. 입술이 건조해지거나 더 부르트는 현상도 없었습니다.
이 리뷰는 2019.07.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