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클렌징라인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시트는 이거 아님 안써용 정말로!!!! 화장도 진짜 잘 지워지고 다른거에 비해서 너무 자극되지도 않고 평소에는 워터쓰다가 여행갈때나 술먹고 늦게 들어오거나 화장지우기 너무 귀찮을때 이걸로 스윽 한번 문대주고 클렌징폼 대충해도 아무문제 없습니다!!!! 이렇게 세안하고 솜에 토너 묻혀서 얼굴 닦아보면 진짜 메이크업 잔여물 하나도 안나와용 워터프루프 마스카라까진 지워지진 않아서 리무버는 따로 사용해야하지만 이거 강추에요...!!!!
일반적으로 사용하던 클렌징티슈인줄 알았는데 이건 클렌징 후에 마무리?? 닦토 처럼 사용하기 좋은 티슈네요
클렌징으로 이것만 사용하기는 좀 개운함이 덜한 느낌입니다
그래서 저는 포장에 써있는대로 아침 세안 후 각질정리용으로 주로 사용했어요.
고민인 부분에는 힘을주어 닦아주고 나머지 부분은 부드럽게 정리해주는 느낌으로요.
클렌징 티슈인데 사용 후 따로 물세안이 필요없는게 낯설어 처음에는 물세안 할까 고민했지만...
며칠 사용했을때 트러블이 없으니 안심합니다^^
아침마다 사용해보니 각질이 정돈되고 따로 스크럽 안해도 피붓결이 매끄럽네요!
화장수가 듬뿍 묻어있는것도 아주 좋아요
평가단이 아니었어도 정말로 칭찬하고싶은 제품임 ㄹㅇ 기존에 가지고 있던 '클렌징 티슈는 원래 이렇다!'라는 나의 관념을 모조리 깨부순 제품이며 일본제품이라는 강력한 단점이 통탄스러움..
1. 닿는순간 지워짐
말이 좀 웃길 수 있는데, 다른 티슈로 두번 왔다갔다 문질러야 하는 제품을 얘로 지워보면 다름..여러 번의 터치도, 힘을 주지도 않았는데 사르륵 지워짐 마치라잌 성능좋은 지우개 같았음..그리고 내 틴트 중에 가장 착색 잘되는 제품도 꽤 잘 지워짐ㄷㄷ 틴트 손발색 후에 자국남는거 아시죠 그 자국이 없어요
2. 사용 후 이물감
티슈로 클렌징하고나면 얼굴에 남는 무거운 기름기 다들 알죠..? 저는 이 느낌에 매우 예민하여 티슈로 클렌징을 하면 반드시 2차세안을 박박 해야했음ㅠㅠ 자고일어난 직후처럼 답답해지는 나의 피부..그런데 얘는 그걸 안느껴짐 닦토하고나서의 산뜻함과 가벼움과 흡사함ㄷㄷ 팔에 발색하고나서 이걸로 지웠는데 팔이 미끈거리지도 번들대지도 않음 그냥 촉촉하고 부드럽게 자리잡음
3. 마찰과 자극
자극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음..덜한 것도 아님 걍 없음!!!! 억센 티슈 쓰면 얼굴이 호로록 빨개지고 매우 민감한 편이라, 티슈 정착할 때 정말 많이 고려하는 편임. 왜 진작 이걸 알지 못했나 싶을 정도로 내가 찾던 스타일..너무 신기해서 계속 문질러봤을 정도..애기 내복 소재의 부드러운 천으로 문지르는 느낌임
4. 시트의 손상
3번이랑 같은 맥락이긴 한데 보통 티슈로 한두번 슥슥 하면 보풀이 일어나고, 보풀이 한번 생기고나면 피부가 조금 쓰리지않나유..? 이건 시트에 보풀 전혀 안생김 걍 멀쩡함 처음 문지를 때의 그 부드러움이 그대로 느껴짐 ㅠㅠ
일본 다녀올때마다 하나씩 꼭 쟁여오는 제품이에요! 피부가 예민한 편인데도 지울때 자극도 심하지않아서 좋아요(트러블이 올라와있는 경우는 조금 자극을 느낄수 있어요). 포인트메이크업도 잘 지워주는 편이지만 전용 리무버를 사용해야하는 제품의 경우엔 제품에따라 지워지는 정도의 차이는 확실히 있어요(워터프루프등). 그래도 닦아낸후 속당김도 없고 데일리 메이크업의 경우 1차클렌징으로 지우면 깔끔하게 지워져서 저는 계속 사용할거같습니다.
시험기간만 되면 너무 졸려서 침대에 눕기만 해도 잠이 들어버림 그래서 화장 못지우고 자는경우가 대부분임 그래서 어떻게든 지우고 잘려고 처음으로 이 클렌징티슈 사봄 클렌징오일보다는 확실히 자극적임 눈주위가 빨개짐 하지만 이정도면 눈화장도 잘지워지는듯 하지만 확실히 페리페라 마스카라는 절대 안지워짐 어차피 시험기간때는 마스카라를 안하니깐 상관은 없음 단 여행갈때는 클렌징티슈보단 오일이나 리무버 챙겨가는게 좋을듯
시트가 그리 도톰한 건 아닌데 꽤 잘 닦이고 우려보다는 자극도 적은 편이에요. 세정액이 흐르지 않을 정도로, 하지만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많이 문지르지 않아도 되니 좋네요. 눈화장은 전용리무버로 따로 지우기 때문에 강한 메이크업도 지울 수 있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착색없는 데일리 메이크업 정도는 한 장으로 쓱싹 지워냅니다. 캡을 여는 순간 코를 찌르는 강한 알콜향이 좀 거슬리지만 오래 남지는 않고 메이크업을 지운 후에도 얼굴을 바짝 말리지 않고 약간의 촉촉함이 있어요.
세일가로 사면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파란색 쓰다가 이번에 하얀색 사봤음 하얀색은 아직 안써봄 ㅋㅋㅋ
파란색 모공,각질용인것 같은데 딱히 무슨 효과가 있는 건 아닌것같고 클렌징은 잘 됨 ㅋㅋㅋ
어차피 마스카라는 항상 아이리무버로 닦고 ㅋㅋ (이걸로 마스카라는 안지워지더라ㅠ )
여행갈때 꼭 챙겨가는데 마스카라 지우려고 아이리무버는 따로 담아가야해서 살짝 불편함 하지만 다른 클렌징 티슈도 다 마찬가지.ㅋㅋ
그냥 종이뚜껑(?)아니고 플라스틱뚜껑이라 마르지않고 들고다녀도 불안하지않음 ㅋㅋㅋㅋ
(다른 건 가방속에서 가끔 뚜까리 뜯어져서 ㅠㅠ)
클렌징 티슈 좋아해서 많이 써봤는데 써본 제품들 중 가장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전 파란색 브라이트닝만 써봤는데, 확실히 티슈로만 닦아내도 상쾌하고 화장이 잘 지워지더라고요. (물론 마스카라는 리무버로 따로 지운답니다ㅎ)
사실 처음엔 알콜 향이 나서 별로인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오히려 뭔가 소독?하듯 시원한 느낌이 들어요!! 자극도 없고요ㅎㅎ
한번 쓰고 좋아서 5통이나 더 샀답니다ㅎㅎ
저는 보라색은 한국에서 본적도 없어서 리뷰는 못하지만 일단 흔히 찾을수 있는 흰색(오일 인), 파랑색(브라이트닝), 분홍/핑크색(모이스쳐) 다 써봤어요. 셋다 좋았지만 지성에다가 원래 개운하게 지워지는걸 더 좋아하는(피부에 더 좋다는건 아님) 사람으로서 제일 좋았던건 파랑이에요
셋이 다른점은
파랑: 셋중 제일 시원하고 자극적이래면 자극적이게 지워짐. 알코올 함량이 더 높은가? 싶을정도로 닦고 핑크보단 빨리 날아가고 덜 찝찝하다
핑크: 모이스쳐 타입 이라서 그런지 제일 뭔가 많이 얼굴에 묻어나고 오래 남아있는데... 문제는 티슈 특성상 얼굴 여러부위를 닦다보면 그 찌꺼기가 남아서 그대로 피부에 흡수되는 느낌이라 싫었음... 물론 그 후에 바로 물로 헹구면 상관없겠지만 클렌징티슈는 원래 귀찮고 피곤할때 써서 ㅎㅎㅎㅎㅎ
오일 인(흰색): 셋중 가장 다름! 얘는 로션을 티슈에 묻혀서 닦는 느낌이 확실히 드는데 그 대신 뭔가 충분히 안묻혀있는...? 티슈가 되게되게 건조한 느낌이라 닦을때 얼굴을 뭔가 더 비벼야하는 느낌이 들어따... 그래도 확실히 광고하는대로 얘가 성분이 가장 좋은지 그대로 잤을때 얘가 피부가 가장 깔끔하고 부담없게 느껴졌음!
그래서 결론은 : 뽀득뽀득하고 깔끔한거 좋아하는 지성이면 파랑이, 자극없게 지워지는걸 원하면(얼굴 긁히는느낌 X) 핑크, 성분같은거 중요하면 오일인/흰색!
하지만 여태껏 쓴애들중 냄새도 가장 부담없고 잘 지워지고 진짜 전체적으로 넘 좋았음...bb
클렌징이 완벽하게 다 되는 건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거의 다 닦여나가는 것 같아여! 그리고 제일 좋은건 시트가 부드러워여. 피부에 문질러서 지우는건데 자극이 아예 안 갈 수는 없겠지만 진짜 타 클렌징티슈에 비해 덜 자극적이고 부드럽게 느껴집니당. 전 비싸서 매일 쓰지는 않고 진짜 클렌징 귀찮은 날이나 외박하는 날에 챙겨나가서 쓰는 편이에영
이제품은 기대했던것 보다는 별로 였어요. 알콜향도 너무 쎄고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클렌징티슈랑 다른점을 느낄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깨끗하게 지워지는지 모르겠어요. 클렌징티슈로 여러번 깨끗히 지워도 솜에 스킨을 한번묻혀서 닦으니까 또 나오더라구요... 이제품을 사용할때는 2차로 한번 더 닦을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나쁘진 않지만 그렇다고 뛰어나게 좋다고도 못 느꼈습니다.
내가 살다살다 이렇게 큰 클렌징티슈는 처음봄.
일단 타사제품들에 비해 티슈가 월등하게 넓은편입니당
그래서 얼굴지우기도 훨씬 수월하더라구요! 타사제품들은 얼굴 반쪽 지우면 막 보풀일어나고 그래서 별로엿는데 이거는 대빵커서 슥슥 닦아도 그런게 없어서 쏘굳!!! 포인트메이크업은 잘 안지워지는거같아욤. 가격빼곤 조은듯!!
이거 진짜 귀찮을 때 잘지워지는데
술마시고 이거 쓰면 막 올라올것같아요 진짴ㅋㅋㅋㅋ
알콜향이 너무 강해서 ㅋㅋㅋㅋㅋㅋ
피부메이크업은 진짜 잘 지워집니다!!!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은 좀 번지듯 지워지고,
에뛰드 컬픽스 마스카라나 키스미 같은 마스카라는 별로 안지워졌어요 ㅠㅠㅠㅠ
먼저 립앤아이리무버로 눈화장 깨끗이 지우고
클렌징티슈로 슥슥 닦으면 bbb
화장지우기 귀찮을때 이거만한게 없다. 화장솜에 클렌징워터 적시기도 귀찮은 날 걍 캡 열어서 티슈 뽑고 얼굴닦으면 끝!! 예전에 받았던 타사 티슈는 메마르고 아프고 지워지지도 않아서 왜 앞에 클렌징이라는 단어가 붙었나 했는데...이젠 다른걸로 갈아탈 생각이 없다.
눈화장은 항상 전용리무버로 지워서 얘를 쓴 적은 없고 베이스메이크업 닦아낼 때 최고다
위쪽(캡과 가까이 있는 쪽)에 티슈는 용액이 덜 적셔진거같아서 뒤집어서 보관중
원플원하면 항상 쟁인다
아이메이크업은 당연히 리무버 아니면 안지워질줄 알았다
항상 클렌징은 리무버→티슈 or 워터→폼 순서였는데 어느날 이 티슈로 눈 문질러봤는데 샥 지워져나와서 지금까지 쓸데없이 리무버와 내 돈을 낭비했음을 깨달음...ㄷㄷ
클렌징 갑 비페스타 사랑해요
원쁠원할 때 쟁여두면 하나에 오천원이니까 가격도 무난함
자극은 없는것같아요. 음..(마스카라 제외)잘지워지긴 지워지는것같은데 전 혹시몰라서 폼클렌징으로 한번 더 세안했더니 화장 잔여물때문에 트러블이 나진않았어요. 근데 클렌징티슈자체가 문지를때 자극을 준다해서 일상생활에서는 쓰지않고있습니다.
대신 해외여행갈때는 좋아요!! 액체가 아니라서 기내에 갖고탈수도있어서 매우 유용합니당! 긴 비행일때 세수하고싶을쯤에 닦아주면 완전 존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