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유스킨" 리뷰 쓴 김에 "두유로션"도 쓴다.
(사실 두유시리즈 다 사옴ㅋㅋㅋㅋㅋㅋ폼클렌저도 삼.. 이거쓰고 폼클렌저 써야징)
두유로션은 말 그대로 하얀색의 묽은 로션 타입.
첨에 피부에 발랐을 땐 피부에 유분기만 있고, 피부 표면에 그 유분이 겉도는 느낌? 피부에 스며든다는 느낌이 없다. 그래서 잘못샀나 싶었는데 피부에 쏙 스며듬;; 유분기가 겉에 1도 남아있지 않고 쏙 스며듬. 방금 뭐 바른건가 란 생각이 듦;;
그래서 제대로 수분감을 느끼려면 7스킨법마냥 몇 번씩 겹쳐 바르는 것을 추천. 하지만 그러기엔 용량이 훅훅 주는 느낌.
얘도 일본에서 700~800엔대였던 것 같은데.. 팍팍쓰자니 다시 일본에 사러갈 것도 아니고 아까워서 나는 한 번만 바름! 그 후에 부족한 수분을 크림이나 밤으로 채움!!
"두유스킨"보다는 "두유로션"이 더 만족스러웠기에 "두유로션"에게 굿굿!😉을 준다. (살꺼면 두유로션사셈)
얘는 재구매의사🙆
나에게는 피부가 좋아지는 효과도 트러블도 없었는데,
같이 산 다른 친구는 이거 쓰고 피부에 뭐가 났다면서 동생?줘버림.. 참고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