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으로 선정되어 쓰는 리뷰입니다.
처음에 붙였을때는 민트오일때문인지 몰라도 그냥 차가운 느낌이고 2시간 다되도록 그 느낌 그대로라 속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2시간쯤 지나니 급격히 아랫배가 뜨끈뜨끈해지더라구요. 발열감 되게 강해요!! 열감이 강해서 살갗이 간질간질해서 좀 긁었는데 30분에서 한시간 있으니 적응이 되어서 괜찮더라구요. 생리중이라 아랫배가 아팠는데 온찜질하는것처럼 기분좋고 생리통 완화에도 도움을 많이 줬어요! 지속시간은 8시간 정도!
향은 딱 파스냄새인데 보통 생각하는 파스냄새만큼 심하진 않아요! 옆의 사람은 모를 정도에요!
다만 비닐 절개선이 물결무늬라 잘 뜯어지지 않아서 굉장히 불편하더라구요...그리고 너무 접착력이 우수해서 물 발라가며 떼었는데도 뗄 때 진짜 아팠어요ㅠㅠ개선해야 할 부분ㅠㅠ
이 가격이면 생리할때마다 하루이틀정도 사다붙이기에 부담 없는거 같아요!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