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예전에 립앤아이리무버가 조금 눈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너무 따가웠고
그래서 크림타입? 바닐라코 코체형 사용했었어요.
그런데 손으로 하기 귀찮아서
친구가 클렌징워터가 좋다길래
그 당시 애터미꺼 자주 사용해서 크렌징워터를 구매했습니다!
다른 솜 사용했다가 눈에 많이 들어갔었을 때는 그건 당연히 따가웠죠..
그런대 약간 지우면서 들어갈 때가 있잖아요.
그때는 안 따가워서 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제가 친구꺼 더샘 에뛰드 사용해봤는데 조금만 들어가도 바로 따가웠어서
전 애터미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근데 가격에 비해 용량이 그닥 그러 거 같네요.
용량이 많다는 느낌이 안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