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부보단 두피쪽에 사용하려고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어요
머리 드라이 열심히 세팅했는데 지성두피에 축축 쳐지는 직모라 4시간도 지속이 안돼요..
머리끝쪽은 고정력있는 에센스로 조금 잡을 수 있지만
앞머리나 정수리쪽은 그런 에센스바르면 두피가 간지럽고
기름진 경우가 많아서 사용이 어렵더라구요ㅠㅠ
두피에서 가까운 뿌리쪽 볼륨은 머리세팅후에 고정력있는 왁스를 정말 소량 발라주고
이 드라잉파우더로 톡톡 해주면 더운여름에 땀이 좀 나더라도 고정이 오래 되더라구요
물론 파우더바르면 하얗게 남아보일 수 있으니 잘 털어줘야하고
머리가 뻣뻣해지는건 감수해야해요ㅜㅜ
#에뛰드하우스 #제로피지드라잉파우더 #육천오백원
저는 이X스프리 노X세범 보다는 이 제품이 훨씬 좋게 느낀게 용량도 훨씬 많게 느껴지고 퍼프도 커서 빠르게 바를수 있고 향도 훨씬 가볍고 피지도 잘 잡아줘서 좋았어요 아 그리고 퍼프 색이 있어서 덜 더러워 보여요 근데 이X니스프리 보다는 지속력이 떨어지는거 같아요 금방 유분이 올라 오더라구요
내가 써본 유분잡는 파우더 중 제일 좋다!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바른 티도 안 나게 발리고 가루 때문에 얼굴이 희뿌얘지는 것도 없고 바른 다음에는 마치 가루로 코팅된 것처럼 부들거림. 그리고 딱히 건조해지는 것도 없고 케이스가 크고 얇아서 가루가 잘 나와서 속 답답할 일 없고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좋음.
진짜 진지하게 이건 사셔야 합니다
+수정
지속력은 그닥 좋은 것 같지 않지만 여름엔 모든 파우더가 지속력이 그닥이던... 휴대성이 좋으니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수시로 바르렵니다. 요즘 에뛰드는 쿠션도 그렇고 얇음을 추구하나 보죠?
리뉴얼 전 제품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향긋한 레몬 냄새가 나다가 한 세달 정도 지났을까... 향이 신기할 정도로 전부 사라져서 좀 무서웠습니다ㅜㅜ...
입자가 곱고 피지 잡는 기능도 좋았어요..! 제조사 덕인지... 향이 다 날아가서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ㅜ 상큼한 레몬냄새가 좋았는데..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