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 향인데 머리 아프지 않아서 좋아요
이 향은 여름보단 겨울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무거우면서 달달한 향이고 잔향도 처음 향과 달라지는 게 적어서 너무 좋아요 ! 이 향이 조금 무겁다 보니까 많이는 못 뿌리고 2번에서 3번 정도 뿌려요 조금만 뿌려도 향수 냄새가 많이 나서 많이 뿌릴 필요는 없습니당 추천해요 다 쓰면 또 살 거예요✨✨✨
지속력 좋아요!! 한두 번 뿌렸는데 다섯 여섯 시간 후에도 좀 남아있었어요. 향은 다들 아시다시피 달달한 향인데 알코올이 아직 안 날아갔을 때는 쪼끔 세다는 느낌을 좀 받았어요! 그리고 여름엔 좀 어지럽고 무겁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잡을 때 손에 착 감기는 게 그립감이 좋았습니당 무엇보다 디자인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ㅎㅎ
담요에 뿌리고 다니는데 좋아하는 애가 냄새 좋다고 해줬어요ㅠㅠㅠ😭💕
향을 직접 맡아보고 구입한게 아니구 선물로 받아서 써본 제품이에요ㅎㅎ 너무 무거운향은 별로 안좋아해서 랑방 제품들 즐겨 썼는데 지미추 향수도 꽤 좋았어요~
달달한 향을 되게 좋아하는데 요 향수가 진짜 달달 그 자체에요..ㅎㅎㅎ 사람마다 호불호가 있겠지만 저는 너무 잘쓰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더 은은한 향을 좋아해서 지미추 제품은 그닥 안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ㅎ
확실하게 나 향수뿌렸어!!! 이 느낌인 향수에요...ㅎㅎㅎ 지속력도 좋은거 같구 시간 오래지나면 잔향도 은은하게 올라와서 너무 좋았어요~~~
*본 글쓴이는 단 내음을 너무너무 싫어함을 먼저 밝힙니다*
단 냄새 싫어해서인지 너무너무 고역과 같은 향기...친구한테 선물받고 화장실에 뿌리는 향수ㅠㅠㅠㅠ
어디선가 꼭 한 번 맡아봤을 법한 흔템...
주변인들은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향수는 내 취향을 반영하는 것을 뿌려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쳐박템이 되었습니다ㅠㅠ
처음에는 이 향 너무 좋았음
달달하고 달달하고 달달해서..
근데 너무 빨리 질리는 향임 ㅠ 뿌리고 다니면서 질린다고 해야하나..
그리구 잔향이 너무 별로..
한창 쓰고다닐땐 몰랐는데 좀 거리를 두고 다시 맡아보니까 그렇게 좋은 향은 아닌거같드라..
그리고 흔해.. 내가 지미추뿌림거 다알아ㅠ 힝 부끄러
진짜 엄청 달달해요! 딱 맡자마자 과일이랑 꽃을 설탕에 절인듯한 그런 냄새가 나요ㅋㅋㅋ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것 같아요 생각보다 향이 진하고 무거워서 여름에는 손이 잘 안 가지만 여름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엔 다 뿌리기 좋아용~
저보다 남자친구가 더 좋아하는 향입니다ㅎㅎㅎ
선물로 받은 향수여서 아무런 정보를 모르고 뿌려봤는데 은은하면서도 약간 인공적인 과일향이 난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보다는 봄에서 초여름쯤에 뿌리면 나름 상큼상큼한 느낌을 낼 수 있다고 생각은 들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싫어하는 향이여서 사용을 잘 안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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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할게용
인공적인 과일향이 난다고해서 개인적으로 별로이며 싫어하는 향이라고했는데 그거는 여러번 많이뿌려서 향이 강하게 올라와서 그랬던거고 우연히 어머니가 뿌리시고 제가 향을 다시 맡아보니 은은하니 좋더라구요 다만 약간 무거우면도 가벼워서 겨울이 다끝나가는 2월과 봄과 벚꽃이 만개하는 계절에 함께하면 참 좋을꺼 같아요
이거 진짜 달달 개터짐ㅋㅋㅋㅋㅋㅋㅋ
요즘 나이 먹어서 달달한 음식도 잘 먹지 못하겟고....달다구리 향수도 좀 부담스러움
하지만 달달한 거 뿌리고 싶다면 이게 짱임ㅋㅋㅋ 인기많아서 너무 흔템이라 뿌린 사람을 또 만날 수도 잇지만ㅋㅋ
그리고 이거 지속력 존좋임 옷에도 좀 뿌려두면 잔향 오래오래오래 감
잔향조차 너무 달달해....
그리고 바틀이 이뿜ㅋㅋㅋㅋㅋㅋ 핑크 좋아하는 내 취향엔 딱
가격 약간 사악하지만 향 쬲임;
퍼퓸이라 향 오래가기도 하고 머스크 베이스에 달다구리함이 섞여있음
사랑스럽기도 한데 여성스럽기도한 향 ㅜㅜ
내 향수취향이 바뀌었나
원래 시원하고 약간 새크름달달한 가벼운 향 좋아했는데
이제 약간 무게감 있는게 좋아지기 시작했다,,
———-2020.12.09
향 취향 변하나보ㅏ요 증말...^^
너무 달아요..^^
달콤한 꽃향기+ 오드퍼퓸이라 오래감= ♡
평소 달달한 향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뭐 무난하게 느껴질정도
20대 초반에만 어울리네어쩌네 하지만 난 30대 중반이어도 시크함과 프로페셔널함이 안 어울리니 걍 내가 좋아하는 이 향 쓰련다
사람 이미지마다 어울리는게 다른데 늙었다고 무조건 안 쓸 수 있나뭐
달달한 과일향 으아 너무 좋아.
달달한 꽃향이 아니라 "과일"향이라 그런지 상큼함도 있어서 향에 무게감이 덜 느껴져서 나는 좋았음.
아 이게 꽃향 위에 과일향도 있는 거 같음. 꽃향만 있음 너무 달아서 질리는데 과일 단내가 나니까 상큼함이 살짝 더해져서 질리지가 않아...
물론 향은 개취개취란 것.
너무 달다구리한것들은 내 경우 대부분 오히려 너무 단 향 때문에 무게감이 느껴져서 이걸 봄에 뿌려 여름에 뿌려 가을에 뿌려 겨울에 뿌려...???할 때가 있었는데(그럼에도 걍 뿌리지만) 얘는 확실히 봄 향수랄까.
상큼한 단내라 가벼이 뿌리기 좋을 거 같다.
20대 초중반 느낌.
적게 뿌려도 은은히 올라오는 게 너무 좋다...
이 향수 뿌린 여자는 왠지 ~~블리 라고 불러주고 싶은 그런 향.
아 그리고 향수 시향 하러 다니기 힘들거나 드럭스토어에서 안 파는 향수 시향 하고 싶으신 분들(솔직히 백화점 같은데 갔는데 시향만 할건데 좀 부담스럽잖음 저만 그런?...) 아니면 이 향수 저 향수 써보고 싶은 분들은 향수 미니어처 구입해보시는 거 추천~!
영풍 갔다가 계산대 근처에 미니어처 개당 약 8000원씩 하길래 사 봤는데 꽂혀버림. 미니어처 모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