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사러 갔다가 영업당해서 같이 사온건데 사오자마자 다음날 원래 쓰던 기초에 이걸 바르니까 때처럼 엄청 밀려나오고 메이크업 다 뭉치길래 다음날엔 스킨만 바르고 발라봤어요 이게 엄청 기름지더라고요... 그래서 스킨만 바르고 바른건데 선크림처럼 쓰려고 산거라 정량을 바르니까 또 밀림; 그래서 후기찾아보고 소량만 발라봤는데도 메이크업 지속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거 바른 후부터 눈시려움이 장난 아니라서 회사에서 2시간내내 눈물 계속 나오길래 화장실에서 눈가쪽 다 씻어냈어요... 결국 환불받으러 가려고요. 아 전 정말 최악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