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컬러에 눈이 뒤집혀서 탈색했는데 애쉬는 일주일만에 사라지고 양애취같은 노란색이 남아서 견디지 못하고 구매. 양애취 느낌이 없애고 싶어서 톤다운하려고 초콜릿 브라운으로 샀는데 어두운 색일수록 진하게 나온대서 완전히 고동색이 나올거라고 예상했으나 즈언혀 그런 색은 아님ㅋㅋㅋㅋㅋ 그나마 물로 행궈내기 전에는 연한 갈색에 가까웠는데 행궈내고 나자 거의 진한 노란색이 되었구요..? 왜때문이지 일부러 잘먹으라고 20분이나 절였는데... 물빠져서 수건이나 베개에 뭍는거 싫어서 너무 열심히 헹군게 패인이었나ㅋㅋㅋㅋㄱㅋㅋ 젱장ㅋ.. 그냥 노란색에서 좀더 촌스러운 노란색이 됨ㅋㅋㅋ 그나마 남아있던 애쉬가 사라진게 차이점이라고나 할까ㄲㅋㅋㅋ 엄마 몰래 밤에 했는데 일어나서 마주쳤지만 엄마가 나 뭐했는지 전혀 모르는 그정도의 차이 되시겠습니다ㅋㅋㅋㅋㅋ 심지어 매일 보는 친구들도 바뀐거 모름ㅋㅋㄱㅋㅋㄱㄱㄲ 낄ㄱ낄킨킬ㅣ킨길낄낄ㅋㄱ,.. 삼일뒤쯤에 다시 시도해볼 예정... 양은 제가 잘나오라고 하도 떡칠을해서ㅋㅋㅋ 한 다섯번이나 쓸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여 긴머리기도 하고ㅇㅇ 머릿결이 나빠지진 않았습니다 일단은 중간점수 주고 다 써본뒤에 다시 수정하러 오겠음.. 이건 일단 첫인상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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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한번 더 해보았지만 여전히 색은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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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안..나..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