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차 탈색 하다가 약이 좀 부족해서 뒤에만 먼저하고 제일 가까운 데가 아리따움이르 급한대로 사 왔었는데 헤어 오십프로(개이득). 친구가 되게 막 발라서 그런 것도 없잖아 있겠지만 이 전에 다른 탈색약 발랐을 땐 그런 게 없었는데, 얘를 바르니까 색은 잘 빠지는데 두피가 되게 따갑더라고요. 부어오른다거나 붉어진다거나 그런 건 없었는데 냄새도 좀 있었고 해서 그렇게 좋은 기억은 없었어요. 미리 준비한 약이 다 떨어져서 급하다면 쓰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굳이 쓸 생각은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