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랍제품중 특히 더 환절기에는 숨통과 같은 크림!
피부관리실 원장님의 추천으로 구매했는데 그 뒤로 3년간 계속해서 쓰고 있을 정도로 굉장히 좋아하는 스킨케어 제품
발림성때문에 리턴할 뻔 했으나, 여태 써온 재생크림중 가장 낫다고 본다. 라메르처럼 뻑뻑한데 오히려 기능은 더 나은 느낌?
특히 가성비 부분에서 괜찮다.
앰플이나 미스트를 이용해 뻑뻑한 느낌을 롤링해주면 오히려 더 흡수가 잘되는 데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피부가 굉장히 편하고 땅기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