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거 진짜 쩔어요...
독일사는친구만나서 현대백화점 돌아다니고있었는데 더프트앤도프트 팝업스토어가 있었는데 그앞에서 직원분이 지나가시는 손목에 뿌려주시더라구요. 제가 향에 대한 호불호가 강해서 그냥 피하려다가 좀 애매하게 피해서 손목과 팔뚝의 사이에 봐 뿌려졌어요. 그게 낮12시쯤이였는데 그때 돌아다니기 바빠서 향은 못맡았어요. 못맡았다기보단 그 냄새가 제 냄새인지 몰랏어요ㅋㅋㅋㅋ친구냄새인줄알고있다가 집와서도 냄새가 나길래 알고보니 팔뚝에서 솔솔 나는냄새...ㅎ진짜 기분 몽글몽글하고 좋은 향이에요. 잔향 진짜 좋아요ㅠㅠㅜ저녁에 까지 냄새 남았던거보면 지속력도 좋은것같아요. 돈모아서 사러가야지 사고나서 더쓸게요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