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였나....
아이허브 목통한도 채울려고 사이트 기웃하다 평 좋아서
막판에 끼워넣었던게.
그러나 막상 좋았던 평과 달리,
애매모호한 모양과
기대했던 밀착력을 못 느껴 실망하던차에...
빨기도 귀찮아서 쓰레기통 열차.
글로우픽 깔고 또 기웃하니 얘가 순위가 높네.
내가 사용법을 몰랐나봐. 다시 써보자.
세제 살때 또 곁다리 오랜만에 구매.
음....4년전과 같다. -_-
웨지퍼프나 계속 쓰자.....난 빨아쓰는건 도저히 못하겠다. 귀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