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에서 지속적으로 열심히 흥보하는 제품이지만 7일만에 광채 나는 동안 피부라는 문구는 허위 광고인 걸로...
한병을 다 써도 물음표 가득한 효과일 뿐 별다른 변화는 없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수분 세럼 느낌이예요. 오히려 수분감은 약간 부족해서 다음 단계의 스킨 케어템이 필수입니다.
이거 쓰느니 돈 조금 더 보태서 에스티로더 갈색병 쓰시는 걸 추천합니다.
워낙 유명하고 베스트셀러라 기대가 되었으나
제 피부에는 주름개선, 탄력개선... 딱히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보습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흡수 아주 빨라서 뽀송하게 마무리되는데
그래서 건성피부에는 보습력이 좀 부족하고
겨울에는 건조할 듯ㅜㅜ
가격이 비싼데 특별한 효과를 느끼지 못해서
저에게는 딱히 메리트가 없네요ㅜㅜ
나쁘지는 않으나 좋은지도 모르겠음.
수부지나 지성피부에는 괜찮을 듯.
이 제품은 사실 가격이 가격인지라 기대가 높을 수 밖에 없는데 개인적인 의견으로 제품이 묽어질수록
크림보다는 에센스 에센스 보다는 토너 이런 단계로 즉각적인 효과를 느끼기란 쉽지 않다고 생각해요.
앰플은 예외지만요.
그런점에서 즉각적인 효과는 못느낄 수 잇어요.
그래서 한병으로 끝나면 그냥 나쁘지 않은 사용감과 촉촉함 정도? 근데 저는 우연히 이걸 생일 선물로 두병을 받게되서 두병을 사용해보고 나름 만족했던 제품이었어요
일단 제형은 딱 부담스럽지
않은 전형적인 에센스 제형으로 흡수가 더디거나 혹은 금방 말라 밀리는 사용감도 아닌 충분히 촉촉함을 유지하는 에센스였어요. 또한 한병쯤 사용했을때 그 전에 살짝 뜨던 파데와 쿠션이 예쁘게 발리는걸 보고 어느정도 결개선이 되어 오히려 두병째 쓸때 오호~ 했던 제품이에요.
그래서 저는 면세 찬스가 있을때 한번쯤 다시 써볼만한 에센스라 생각해 재구매 의사 있어요^^
전 가격대비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그 파란색 더블드롭이 좋아서 얘도 구입을 한건데 일단 바르자마자 알코올향이 강하게 올라왔구요, 딱히 촉촉하지도 않았고 효과를 보지도 않았네요.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을 준 아이템인데 이걸 십몇만원 주고 다시 살 생각은 없습니다... 큰용량 산걸 후회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