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 자연스러운 백탁으로 톤보정효과 뽀송한마무리 여름에 잘 쓸듯
단점 : 향기가 좋다는 평들이 많지만..저는 이거 바르고 버스타면 멀미가 나는, 뭔가 미묘하게 거북한 향기. 뽀송한대신 가을 환절기 시작하면서 건조함을 많이 느낌. 세안을해도 뻑뻑한 느낌이 남아있어서 혹시 이중세안해야되는 제품인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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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하였으나 바세린이 구원해줬다고한다
건조하다면 바를때 바세린 조금덜어서 섞어 바르면 촉촉하면서 톤 보정효과는 그대로고 좋다!
세안은 전용 클렌징워터 있길래 써봤는데 이걸 썼어야했나봄
적응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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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써보고자 노력시도.
그러나 1개월 후
여전히 사용후 조금씩 울긋불긋한것과 좁쌀이 생겨서 사용중단. 전용클렌징을 해도, 오일 클렌징해도 쓰면쓸수록 피부에 잔여감이 듬 뻑뻑한 잔여감. 그리고 그 잔여감은 선밀크 썼을때처럼 피부가 땅기는 건조함을 만든다. 좁쌀 여드름 남.
피부타입별로 차이가 있는듯, 제 피부엔 안 맞았나봐요. 아쉽ㅠ
이 리뷰는 2017.10.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