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루두루 막 쓰기 좋은 가성비템
🌝 장점 :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음, 저렴한 가격
🌚 단점 : 파데를 너무 많이 먹음ㅠ
💬 학생 때부터 베이스 메이크업 시에 꾸준히 사용하던 템이에요. 가격도 저렴하고 막 쓰기에도 좋아요! 다만, 역시 스펀지라 그런지 최초 사용 시에 파데를 너무 많이 먹어서 낭비가 좀 심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ㅠㅠ 이런 퍼프 제품들은 어쩔 수 없다는걸 알아서, 촉촉한 피부 표현을 좋아하기도 해서 겸사겸사 물을 먹여 사용하는데도 파데가 많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더라구요. 이런 시행착오를 겪은 뒤로는 손이나 브러쉬로 파데를 대충 발라주고, 마무리 단계에서만 두드려주는 쪽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물을 안먹이면 매트하게 표현되고, 물을 먹이면 적당히 촉촉하게 표현되었다가 시간이 지나서 겉보속촉한 세미 매트 질감으로 마무리 되어서 좋아요. 파데 뿐만 아니라 크리미한 블러셔, 쉐딩 등에도 사용하기 좋구요. 다각면이다 보니 한 쪽은 파데, 반대쪽은 크림블러셔 두드리는 용도로 사용해요. 한 가지로 두 쪽 다 해결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