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파데나 쿠션 바르기에는 너무 매트하게 발리며.. 들뜨고... 크기도 쉐잎도 애매하다고 생각함.
진가는 치크팝에서 드러남!! 브러쉬보다 발색도 잘 되고 텁텁하지도 않고 그 표현...퍼펙트
+)수정
섀딩에다 써보세요!!! 이게 뭔소리냐 싶겟지만 섀딩이 참 자연스럽고 피부결 거칠거칠해보이지 않게 잘 올라갑니다! 양조절도 쉬워요😊 전 삐아 피넛블로썸 쓰는데 좋네요...이 궁합.....
솔직히 전 이게 왜 유명한지 잘 모르겠는 아이템이에요. 이 퍼프로만 바르면 두껍게 발리고 솔직히 커버도 잘 안되는 것 같아요. 6면이라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저 퍼프를 살 바엔 다른 퍼프를 쓸래요...정말 매트한 피부표현을 하고싶다 하시는 분 쓰시면 될 것 같아요
장점:커버력있게 발리고, 쉽게 발림
단점:모공,요철이 거의 안가려짐ㅠ, 두껍게 발림, 파데 많이 먹음
저는 더블웨어랑 이거랑 같이 썼는데 확실히 커버는 더 잘되고 화장시간 단축됐어요. 근데 붓보다 파데가 많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모공커버가ㅠㅠ...구멍뽕뽕 나게 마무리되더라구용 모공프라이머 필수에욥!
사람들은 다 좋다고들 하는데 저는 별로 였어요..
항상 블렌딩 퍼프나 똥퍼프만 써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퍼프가 흐물흐물하고 뭔가 얼굴에바르는개 아니라 퍼프에 바르는 느낌(??) 그리고 퍼프도 넓은 면으로 쓰면 높이가 낮아서 손끝에 파데가 묻고 좁은면으로 쓰면너무 좁아서 별로였어요..
퍼프 처음으로 사봤는데 12개 ? 정도 들은걸로
구매했고 스킨푸드 회원가입하면 할인해준다하길래
구매했던 거 같아욤 !!!!!! 딱히 나쁜점도 없고
잘 발리는거 같은데 원래 퍼프 특성상
비비를 많이 먹는건지 ㅠ 비비를 너무 많이 써야되요
근데 밀착력은 좋은거같아욤 .. !!!!!! 다른 좋은 퍼프를
사지 않는다면 찾기 귀찮아서 이거 또 살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구매해보는것도 좋습니당 ..
처음엔 웨지의 장점을 잘 몰랐다. 왜냐면 구멍이 숭숭 뚤려있어 촘촘한 느낌을 못 받았다. 무조건 미세하고 탱탱한 스폰지가 다 좋은 것인줄 알았음.
하지만 웨지퍼프의 매력이 있었음.
1. 유분기를 어느정도 잡아주며 파운데이션을 고르게 펴줌.
2.또한 물을 먹이지 않아도 발림성이 좋았고,
3.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지도 않음.
한마디로 좋다.
추가적으로 . 댓글들을 보니 파운데이션을 많이 먹는다는 얘기가 있어서,
나는 얼굴에 파운데이션을 콕콕 몇번 찍어주고 웨지에 따로 파데를 묻히지 않고, 얼굴 위에서 두들겨줌!
개인적으로 물 먹인 퍼프보다 파운데이션을 덜먹는 것 같음!
이거 쓰면 피부표현 자체가 좀 매트하게 되는 것 같음
원래 촉촉한 피부표현을 좋아하는 편이라
기초가 좀 과하게 됐거나 지속력이 좀 필요한 날에는 웨지퍼프 사용해서 어느정도 유분기도 잡아주고 지속력도 높여줌
하지만 반대로 기초가 부족하면 약간 뜨는듯하게 표현 되는 경우도 있음. 크림치크 바를때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음
양조젛도 어느정도 되서 레이어링해서 발라주기 편안함!!!
이거 대용량으로 이번에 다시사봤는데 퍼프가 뭔가 바뀐거같더라구요...? 리뉴얼한건지
...절레절레
색도 좀 진해지고 기존의 4조각 들어있는 제품이랑 약간 좀 달라요
1년전에 웨지퍼프 대용량으로 나왔을 땐 완전 좋아서 쟁이다가 이번에 다시 대용량으로 사서썼는데 이전과 달리 너무 베이스를 많이 먹고 뭉치게 발리며 블렌딩도 잘 안되요..또 두드릴때 그 탄력감이랑 탄성도 달라졌고 기공크기도 좀 바뀐거같아요ㅡㅡ;;
예전엔 잘 펴발려서 세미매트하게 골고루 마무리되는 감이 최고였는데 어찌 달라진건지 의아하네요
저만 그런줄 알았는데 블로그나 카페에서 종종 그런 글이 보이네요 본사에 물어보니 큰 차이가 없다는데 전 좀 그래서 대용량 사서 1조각쓰고 너무 블렌딩도 안되서 쳐박아뒀어요..
파데가 잘못되었나 싶었지만 다이소 퍼프나 쿠션퍼프로 잘 발리는거보고 웨지퍼프가 좀 달라진거같다고 느껴서 좀 실망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