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트리 제품이(더바디샵 등등) 저에게 잘 맞았어서
100% 원액 제품을 쓰면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쿠팡 직구로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여드름 스팟처럼 면봉에 적셔서 찍어
발랐는데 너무 따갑고 접촉성 피부염처럼
피부가 붉어지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있던 라벤더 오일이랑 섞어서 사용
중인데 그럼에도 따가움이 살짝 느껴집니다
티트리 스킨처럼 써보려고 미스트 통에
물 담고 한 7방울 넣었는데 미스트 통이
녹아서 부서져버린...(나중에 검색해보니 한두방울
이면 충분하고 플라스틱이 아닌 유리병에
넣어야한다고...)
암튼 여드름 효과가 있긴한데 제 피부엔 너무 제품이
강해서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 잘 모르겠는...
아직 절반 정도 남았는데ㅠ
그런데 저희 남동생은 냄새를 싫어해서 그렇지
전혀 따가움을 못 느끼더라고요 피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암튼 재구매는 못 할 것 같은...
이 리뷰는 2020.03.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