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잘 건조하고 각질도 많이 일어나는 편이라, 항상 립밤을 발라줘요.
코시국이라, 틴트는 안쓴지 오래되고(매트는 입술이 아파서 못쓰겠어요)
마스크 벗으면 환자 수준으로 입술 색이 없는 사람이라 친구가 림밤선물주더라구요.
히비스커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마스크에 닿아도 촉촉함이 오래 유지 되는것 같아요. ( 립밤이라 당연히 마스크에 묻어요)
향은 매우 별로지만, (뭔가 싱그러운 향이 아니라 화장품 쩐내? 같은 향이에요)보습력이랑 자연스러운 혈색이 너무 이뻐보여요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즐겨해서 립스틱 대용으로 쓰려고 구매했습니다.
👎발색
틴티드 립밤이라 그런지 발색이 넘 별로입니다. 립스틱 정도는 기대도 안하고 살짝 혈색 살리는 정도이길 바랬는데 이건 뭐 그냥 투명립밤 바른 것 같아요. 바른 직후에는 딱 원하는 색깔인데 한 5분만 지나도 색이 다 날라갑니다.
👎향
향이 정말 별로입니다. 화장품 특유의 플라스틱 냄새같은 게 나요
로즈 쓰고 있습니다. 발색도 잘 되고 보습도 잘 되네요! 만족입니다. 진짜 틴트처럼 고발색은 아니고 민낯 상태에서 입술에 혈기 있어 보일 정도로 적당히 말 그대로 틴티드 립밤 발색입니다. 민낯에 바르는 용도로 산건데 나무 고발색이어도 좀 그래서 저는 발색은 딱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향이 조금 타이어? 고무? 냄새 나요. 그런데 처음에는 아 냄새나네 하다가도 좀만 지나면 그냥 까먹어요ㅋㅋ그래도 적당한 생기에 보습도 잘되니까 상관 없어욤
로즈 색 자연스러워서 대충 슥슥 바르기 좋음. 흰끼 없이 딱 입술색. 제형이 조금 무름. 보습력은 그저그러나 자연스러운 색에 약간의 보습력 추가된 게 원하던 바였으니 마음에는 듦. 제 값 주고 사긴 아주 조금 아까움.
그리고 약간... 바나나향 플러스 체육 시간에 앞구르기 하던 오래된 하얀 매트 냄새가 남ㅋㅋㅋㅋㅋ 파란 비닐 매트 말고 하얀 천 매틐ㅋㅋㅋ 심하진 았음.
평가단으로 핑크블라썸 사용하게 되었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 냄새가 너무 이상해서 처음에만 그런가 했는데 그냥 버츠비 냄새더라구요....약간 꽃향기나 풀향기 같기도 하고...냄새만 아니었어도 그냥 무난하게 사용했을듯...
이름이 틴티드립밤이라서 기대하고 써봤는데 그냥 버츠비 립밤이에요!
색깔은 거의 없고 그냥 쌩얼인데 입술색이 약간 생기있는? 그런 느낌...
발색을 원하신다면 안사는걸 추천해드려요..
저는 그냥 메이크업 안하고 간편하게 바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네요.🙂
💚 평가단 리뷰 / 로즈 블라썸
일단 제 입술은 그냥 건조하지도 촉촉하지도 않은 어중간한 입술입니다 ,,,, 발색이 정말 약하고 살짝 립글로즈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ㅅ' 묻어남 좀 많고 버츠비 특유의 그 냄새 ( ...... ) 때문에 후각이 예민한 저는 정말 쓰기 고통스러웠어요. 게다가 그닥 보습감도 별로 없더라고요. 12,000원이면 절대, 절대로 사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ㅅ^
평가단 리뷰입니다
로즈컬러를 사용했음
음.. 발색없고...근데 왜 이름은 틴티드..인지...
바르면 아주 가벼운 느낌!!안바른것처럼 얇게 발라짐
이거하나는 맘에 듬..밤에 바르고 자면 뭐.. 다른립밤과
다를바없이 적당히 촉촉함~
근데..난 냄새가 맘에 안듬..ㅡㅜ 무슨냄새인지..향기는 아니고 구리구리한 남새가 남.. 첨에바를땐 좀 거부감이 들었는데... 계속 바르니 별 생각없이 바르게되었지만 그래도 냄새는구림!!!무엇보다.. 가격이 제품에 비해 깡패임...내돈주고는 안살듯.. 틴트기능도 없고 립밤의촉촉힘이 느껴지는것도...딱히 뛰어난것 같지도 않고... 뭐.제..리뷰는 이렇습니다..ㅎㅎㅎㅎㅎ
엄 결론부터 말하자면 틴티드 립밤 보다는 베이스 립밤으로 사용중이고 그 용도라면 재구매할 의향도 어쩌면 있을수도 있습니다.
핑크블로썸 색 써봤는데,,, 원래 입술색에비해 오히려 허옇게 동동 뜨는게 튼것같아보이더라구요;;; 더 환자입술같아지는 느낌?
거기다 원래 버츠비 립밤류를 안쓴게 그 양초 바르는 향이 나서ㅠㅠ 너무싫어서인데 색도 예쁘고 팬시하길래 이건 혹시나 하고 평가단 신청해봤던건디 역시나 하는 '으윽이건 버츠비' 향..
그래서 사실 처음 이틀은 아 이걸 어쩌나 그래도 평가단 된 도리로 이틀만에 '구려' 두글자만 쓸수는 없으니 꾸역꾸역 더 써보려고 노력했고,
쓰다보니 향은 그럭그럭 적응이 되었고(여전히 좋지는 않음) 보습은 생각보다 좋았어요. 여태까지 써본 틴트립밤류 중 가장 좋을정도. 그리고 입술색을 죽이는 게 오히려 그라데이션 넣기에 좋더라구요. 쿨톤류 딸기우유 색으로 입술을 죽여놔서 버건디나 와인색 안쪽에 얇게 그리고 음파하면 입술 상태도 좋고 그라데이션이랑도 어울리는 좋은 베이스네요.
걍 틴티드립밤 말구 립 베이스로 이름 바꾸지...
평가단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버츠비 립밤을 사용하고 있는데 틴티드 립밤도 일반 버츠비 립밤이랑 보습력은 비슷한 것 같네요. 촉촉해요.
색상은 핑크 블로썸을 받았는데 자연스럽게 입술에 분홍빛이 돌게 해줍니다.
단점은 냄새인 것 같아요. 뭔 냄새라고 말은 못하겠는데 별로 좋은 냄새는 아님. 물론 향료 많이 넣는 게 좋은 건 아니지만...음
그리고 가격... 뭐 올리브영에서 할인 많이 하긴 하지만... 미국 공홈 가격이랑 너무 차이 나요 미국 공홈에선 5달라네욤^^;
로즈
색 너무너무 예쁨
틴트 립밤들은 형광끼가 있거나
빨간색이여도 좀 동동 뜨는게 있음
톤다운 살짝된 건 좀 처럼 못 봄
근데 얘는 톤다운 살짝 돼서 뜨는 느낌 없고
발림성도 좋고 보습력도 좋았음
입술에 챡 붙음
인주냄새 나긴 하지만 새콤한 냄새도 남
첫향은 새콤한??상큼한 냄새임 그 향기는 괜찮음 다만, 코 대고 킁킁 맡으면 인주냄새..
난 너무너무 만족해서 재구매 의사 200%
로즈가 제일 맘에 들 거 같긴 하지만 다른 컬러도 귱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