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하게 메이크업하는거 좋아해서 수분스펀지를 선호하는데 그 중에서도 편하게 사용하기 좋아서 가장 많이 사용한 스펀지라 꼭 여유분 쟁여두는 애정템!
크기가 좀 작은가싶지만 물먹이면 부풀어서 딱 두드리기 좋았음. 간혹 취향에 따라 물안먹이고 사용하기도 하던데 개인적으로 그렇게하면 피부표현이 예쁘게 안되고 무엇보다 건조해서 무조건 물먹여서 사용하는 편임. 물먹여서 사용하면 막발라도 얇게 양조절도 되고 자국도 안남아서 훨씬 편하게 발려서 건성이라면 물먹여서 사용하는 거 추천
몇번째 샀는지 모를 꾸준히 재구매하는 제품이에요. 건조한 편이라 물먹인 스펀지로 화장하는데 얘만한 하이드로 스펀지 없어서 파운데이션 바를 때 거의 이 제품으로 사용하는 편이에요.대라고 해도 6개로 나누면 크지 않아서 손 큰 사람한테는 좀 작을 수도 있는데 제 손엔 그립감도 괜찮았어요. 가격대도 비싸지않아서 자주자주 갈아주기에도 부담없어요. 쫀득말랑한 퍼프라 저는 거의 물 먹여서 사용하고 생으로는 사용안해요. 매트파데나 촉촉파데 가리지않고 궁합 괜찮아서 휘뚜루마뚜루 퍼프라수년간 꾸준히 사용했고 앞으로도 쭉 사용할 제품이에요
한창 다양한 브랜드에서 메이크업용 스펀지가 쏟아져 나올 때, 우연히 구매해서 사용했던 스펀지예요.
처음 써보고 충격적으로 좋아서 이전까지 잘 쓰고 있던 웨지퍼프, 다이소 똥 퍼프 등 다 버리고 이 제품으로 갈아탔던..
물에 적셔서 써도, 안 적신 채로 써도 피부 표현 끝장나게 예쁘게 표현해주는 스펀지입니다🥹🥹
최근엔 편리성 때문에 파데보다 쿠션을 주로 사용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됐지만 다시 파운데이션을 쓰게 된다면 무조건 이 스펀지와 함께 사용할 것 같네요!! 안 써보신 분들 꼭 한번 써보시길..!!
샵템은 이유가 있네요.. 일단 가장 중요한 거 물에 적시고 ⭐️⭐️⭐️꽉 짜야됨⭐️⭐️⭐️ 안 그러면 베이스 안 먹고 벗겨집니다.. 얼굴 열감 내리기에도 좋고 베이스를 딱풀처럼 밀착시키기에도 좋을 뿐더러 여러 개라 잃어버리거나 여행 갈 때 하나 챙겨가기도 좋음. 크림 블러셔나 스틱 쉐딩 쓸 때도 잘 쓰고 있어용
쫀쫀하고 여타 스폰지보다 좋아요. 일회용 스펀지보단 조금 큰 사이드라 그립감이 좋고 사용전 수분충전해서 꽉 짠다음 파운데이션을 바르는데 촉촉하게 발리고 쫀득쫀득한데 터치감이 부드러워서 자주 사용해요. 파우치가 있으나 쓰던걸 넣진 못하니 작은 파우치도 하나있음 좋을 것 같아요.
이게 굉장히 유명하다고 해서 구매해 봤는데
왜 유명한지 알게 됐어요! 물에 불리지 않으면 굉장히 쫀쫀하며 조금 딴딴 해서 피부에 매트하게 잘 밀착 되게 합니다
물에 불리면 싸이즈가 약간 커지면 퐁신하게 재형이 변하게 됩니다! 그때 파운데이션이랑 같이 쓰면 얇고 가볍게 발려서 놀라웠어요
장점
-촉촉하게 발려요
-얇게 발려요
-좁은 부분까지 커버하기 쉬워요
-매트한 컨실러나 파데도 뜨지 않게 해줘요 (잘 뜨지 않고 작아서 국소부위 컨실러 바를 땐 괜찮을 것 같아요)
단점
-파데를 너무 많이 먹어요. 파데 아까워요
-촉촉하게 발려서 촉촉한 파데와는 굳이 궁합이 별로인듯? +그러다보니 커버력 있는 파데를 발라도 커버력이 확 떨어져요
-밀착력이 좋은 편이 아닌 것 같아요, 다른 거에 비해 모공커버가 잘 안 돼요
-이게 제일 별로인데 일직선으로 커팅되어 있어서 조금만 잘못 두드리면 결자국 남고 파데를 자꾸 벗겨내요.. 진짜 최악
-물 먹여도 크기가 너무 작아서 빠르게 화장하기 어려워요
전 좋았어요. 제가 산 건 흐물흐물거리지 않고 딴딴했어요.
물에 묻히고 쭈욱 짠 뒤 사용해주면 쿠션 본연의 윤광과 촉촉함을 잘 유지해주는 것 같아요. 베이스 잘 안 뜨게 발리는 편이에요. 매끈한 면이 있고 구멍이 송송 뚫린 면이 있는데 구멍 있는 면을 사용하세요.
++) 파데가 매트보단 글로우 라인과 잘 어울리는 듯. 광도 잘 살려주고 수분도 잡아먹지 않아 속건조 안 일어나고.
스펀지가 정말 땅땅 딱딱…? 합니다!! 다른 스펀지 쓸때처럼 피부에 두드리면 아파서 좀 살살 두드리셔야 해요… 절단된 면보다 바깥쪽 둥근면을 제일 잘 쓰는데 밀착도 잘되고 지성피부라 매트하게 마무리되는걸 좋아하는데 파데 유분기를 좀 가져가줘서 제가 원하는 피부표현이 가능해서 자주 사용중 입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분들도 많이 쓰고 유명한 제품이라 기대하고 샀는데 생각보다는 별로였어요. 스킬이 부족해서 그런가 다른 스펀지나 브러시에 비해 자국도 많 남았고 쓰면서 장점이 뭘까? 생각했을때 딱히 떠오르는게 없었어요. 특색이 없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도 묶음으로 사면 케이스도 같이 사서 좋았고 휴대성은 좋았어요.
여름철 베이스할 때 추천! 이사배님이 여름철 베이스로는 이런 촉촉한 퍼프(물에 적셔서)로 두드려줘야 피부가 나중에 뜨거나 하지 않는다고 피부표현 팁 주셔서 이 퍼프 집에 있는걸로 여름철에 써줬는데 확실히 쿠션퍼프, 다른 유명퍼프보다 여름철엔 하이드로 퍼프를 썼을 때 안전빵으로 피부가 뜨지않아서 여름철 베이스는 무조건 이걸로 쓰려고요. 여름철에 피부 무너지는거 스트레스인데 여름철 베이스 스트레스 있으신분들 꼭 사용해보시길 추천드려요. 그거 아니어도 저는 사실 사시사철 하이드로 스펀지에 물 묻혀서 쓰는 거 좋아하는 편이라 잘 쓰는 편입니다.
치크,파데 다 표현 쩔어요ㅠㅜ완전 도자기피부됨
그리고 이스폰지는 물을 묻혀야 제대로에요 진짜
물묻히면 완전 모찌모찌한 스펀지가 돼요!!
/저 입술모양케이스에 들어있는 스펀지가 짱이에요ㅠㅜ물 문히고 짜서 좀 말리다가 말랑거리면 케이스에 넣어놓고 써요
이제 메이크업베이스,컨실러로 기초하는데 안 일어나고 매끈하게 잘 먹어요♡♡♡
제 맘 속에 스펀지 1위에요!
재구매 계속합니다.0
항상 순위권에 있길래 사보았는데 정말 좋네요
스펀지를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
여러개 써보지 못했고 스펀지 스킬도 없는편인데
막 발라도 잘 올라가요
지금까지 써본것중 제일 좋아요
특히 물 먹이고 나서 건조한 파운데이션(헤라 실키)
스패츌러랑 바르니 건조하지 않게 올라가요
레이어드도 너무 잘 되구요
쫀쫀해서 마음에 들었고
스펀지 특유의 냄새가 나지 않아서
거북함 없이 베이스 올릴 수 있었어요
한참 대란 났을 때는 메이크업 스펀지가 다 거기서 거기지 하고 관심 없었다가 늦바람이 무섭다고 왜인지 최근에 눈길이 가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진심 너무너무 좋아요
물에 짜서 쓰는 타입인데 퍼프가 많이 커지진 않았어요 짤때마다 세제 쓴 것도 아닌데 거품이 많이나서 왜일까 생각해보니 마른 상태에서도 밀도가 높고 땅땅하다 해야하나? 기공감이 거의 안느껴졌거든요 그래서인거 같아요
원래 이렇게 물에 짜서 쓰는 타입은 매트 파데랑 궁합이 별론데 이 퍼프로 바르면 되게 쫀쫀하게 밀착되면서 잘 먹었어요 마치 딱풀처럼 쫀득쫀득해서 두드릴때마다 쾌감도 있었네요
패키지도 무광재질에다 고급스럽기도 해서 파우치에 잘 넣어다녀요
웨지퍼프만 주구장창 쓰다가 최근에 다른 퍼프들도 많이 접해보고 있는데, 웨지퍼프를 대체할 인생 퍼프 두개가 르브와랑 클리오가 됐어요
르브와 스펀지가 말랑말랑한 스펀지로 원탑이라면 클리오는 단단한 스펀지로 탑인거 같아요
전 이제 클리오 하이드로 스펀지 없인 못 살아요 ㅋㅋㅋ 요즘 모든 베이스를 이 스펀지로 두드려줍니다
데일리로는 셀퓨전씨 선크림만 바르고 다니는데 이 스펀지로 물먹여서 꾹 짜낸다음 두드려주면 피부 완전 좋아보여요
파데, 비비도 다 이걸로 발라요
촉촉피부 표현 필수템이에요!!!
다른 스폰지들 하구 같은 느낌일꺼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저는 모양도 저랑 안맞는거 같고, 다른 스폰지들보다 좋은지 모르겠어요!! 처박템 되서 화장대에 고이 모셔두고 있는 제품입니다, 삼각형 쉐입이 저는 파데 바를때 불편해서 손이 잘 가질 않는거 같아요, 좀더 써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