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다양한 브랜드에서 메이크업용 스펀지가 쏟아져 나올 때, 우연히 구매해서 사용했던 스펀지예요.
처음 써보고 충격적으로 좋아서 이전까지 잘 쓰고 있던 웨지퍼프, 다이소 똥 퍼프 등 다 버리고 이 제품으로 갈아탔던..
물에 적셔서 써도, 안 적신 채로 써도 피부 표현 끝장나게 예쁘게 표현해주는 스펀지입니다🥹🥹
최근엔 편리성 때문에 파데보다 쿠션을 주로 사용해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됐지만 다시 파운데이션을 쓰게 된다면 무조건 이 스펀지와 함께 사용할 것 같네요!! 안 써보신 분들 꼭 한번 써보시길..!!
워낙 옛날부터 좋다고 이미 소문이 자자한 제품이였는데 최근에서야 구매해본 제품이였습니다. 물에 불리지 않은 상태에서는 좀 작고 생각보다 단단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물에 적셨을때 보다 좀 더 매트하면서 착착 붙게 바르기 좋은 느낌이였습니다. 물에 적시면 크기가 커지면서 말랑말랑 해지는데 그래서 그립감도 더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고, 안적셨을때랑 비교해서 피부에 좀 더 촉촉하고 매끄럽게 피부에 펴바르기 좋다는 느낌이들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사용해봤을때 적셨을때나 안적셨을때나 둘다 각각 다른 느낌으로 베이스가 정말 잘 발려서 너무 좋았고, 지금 쓰고 있는게 다 떨어지기 전에 더 쟁여놓을 예정인 제품입니다.
물먹여도 땅땅하게 단단한 느낌이고 매트하게 표현되는 퍼프예요. 그만큼 밀착력은 좋지만 자극없이 부드러운 사용감과 촉촉 물광 피부표현을 원하면 아쉬울 수 있어요
물먹이나 그냥 바르나 차이가 크게 느껴질 정도는 아니라서 그냥 바르는 편이고 겨울보다는 여름에 더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극찬할 정도로 드라마틱하게 좋은건 모르겠지만 잘 들뜨는 피부에서도 큰 문제 없이 무난하게 쓰기 좋은 퍼프 같아요ㅎㅎㅎ
피부가 진짜 건조한데 하필 주로 쓰는 파데도 세미매트라 피부에 얹을때부터 건조하고 피부표현이 항상 안이쁘게 됐었는데 이 스펀지로 발라보니 훨씬 촉촉하고 피부표현이 예쁘게 됩니다 특히 오일 베이스랑 같이 쓰니 광이 은은하게 돌면서 너무 예쁘게 표현돼요
스펀지 형태도 콧볼이나 섬세한 부분도 다 잘 두드릴수 있는 형태네요 좋아요!
처음엔 좋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요..일단 직후에 피부표현은 예쁜데 지속력이 다른 도구 사용했을 때보다 별로고 밀착이 덜 되는지 묻어남도 있더라구요.그리고 스펀지 재질이 약간 너무 매끈탱탱해서 파데를 그냥 그대로 다 뱉어내는 듯한 느낌이에여..그래도 막 별로는 아니고 쓸만해요
쫀쫀하니 물에불리면 촉촉하니 유튜브에서 쓴거보고 따라샀는데 완젼완젼 좋아요 매트하게하고싶은날은 그냥퍼프 그대로 촉촉했으면 좋겠다 싶은날에는 물먹여서 그렇게 쓰는데 세척하기에도 너무 좋고 ㅎㅎ 흠..단점이라고 말하자면 처음 퍼프의 강약조절이 힘드신분들은...퍼프자국이 좀 남을것같아요 ㅠ
가격도 괜찮고 좋다고 해서 쿠팡에서 지름.
근데 첨 쓸 때는 잉?뭐지? 이런 느낌이였는데.. 적응하고 나니 괜찮음.
물먹여서 초크초크하게 발라줌.
근데 문질르면서 발라야할 지 두드려 발라야 할 지..
걍 둘 다 여러 번 하면 됨 ㅋㅋ 피부표현 잘 됨! 물먹여서 쓰기 때문에 시원 촉촉한 느낌이 드는데
물광표현이 되진 않음. 윤광?정도
시간 조금 지나니 건조해지는 거 같은 느낌도 드는 데 지속력 좋게 남아 있고 보송한 얼굴로 표현되어져 있음.
그만큼 지속력이 좋아짐. 이걸로 오늘 화장하고 갔는뎈ㅋ피부좋다는 소리들음. 나두 맘에 들었으! 가보좌아!!! 아 그리고 파우치도 있어서 거기에 보관하면 됨 그래서 넘 좋음!!
유존은 건성 티존은 중성정도?
토니모리모찌토너로 3스킨정도해주고
토너랑 앰플약간섞어서 촵촵한 후
리얼베리어모이스처크림바르고
에뛰드하우스 글로우 온 오일베이스 골드 바르고
이 퍼프 물먹여서 에뛰드하우스 더블래스팅 세럼 파데 촵촵해줌 세럼 파데 색을 페탈로쓰니 약간 다크닝 있어 보여서 베이스를 색 있는 거 써볼까 고민중 ㅋㅋㅋ 근데 피부표현은 넘 조았으
왜 이제 써봤나 후회될 정도로 좋아요..♡
여태까지 써본 그 어떤 베이스 메이크업 도구 (브러쉬, 클리오 제품을 제외한 모든 퍼프들..) 보다도 가장 피부표현을 예뻐보이게 해주는 것 같아요
여태까지 커버력과 예쁜 피부표현은 같이 공존하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고정관념을 깨주었어요
저는 물을 잘 먹여서 수건으로 꽉 짜낸 다음 사용하는 편이에요
일단 베이스 제품을 스펀지가 거의 먹지 않고 피부에 그대로 뱉어내주어서 파데 낭비할 일이 거의 없구요
별다른 테크닉이 없어도 몇번 두드리면 알아서 고르고 얇게 또 커버력은 높게 발려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스펀지 내구성도 괜찮아서 몇 번 빨아 사용했는데도 망가지지가 않아요
꼭 써보세요!!!
입술모양 케이스에 있는 것을
사용하고 있어요. 물 먹여서 꾹 짜서
쓰면 진짜 예쁜 피부표현이 됩니다.
너무 세게 두드리면 선이 생겨버려요.
통통 튕기듯 두드리면 밀착력 높게
파데를 얼굴에 안착시킬 수 있어요.
무엇보다 스폰지 질이 좋은 것 같아서
짱짱줍니다. 벌써 4개월 이상 꾸준히
말리고 빨고 짜고 해서 썼음에도
멀쩡해요. 다른 스펀지들은 대체적으로
쓰다보면 스폰지가 찢어지거나
뜯겨 나가거나 하는데..
이 스폰지는 안그래서 너무 잘 사용하고 만족합니다.
유명템에는 이유가 있음
처음에 가수 홍진영씨 인생술집에서 쓴거보고 반해서 썼는데 나는 별로였음
근데 다시 한 번 생각나서 꺼내서 물 먹이고 꼭 짜서 (☆이게 제일 중요함 아니면 자국 남음☆) 파데 펴발랐는데 진짜 피부가 이렇게까지 좋아보였던적이 있었나 싶을정도로 촉촉하면서도 반질한 느낌의 피부가 됨; 그래서 계속 애용중
물먹이고 써서 쓰고 난 후 계속 씻어주는것이 매우x100 귀찮지만 피부표현이 정말 예뻐서 쓰고있음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는 1인입니다.
윤기있는 피부 표현을 좋아해서 브러쉬로 바르고 퍼프로 밀착시키는 걸 선호하는데 퍼프로 밀착시키는 과정에서 기껏올려놓은 윤기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퍼프는 물묻히지 않아도 그 윤기가 유지되고 다소 좀 텁텁해 보이는 파데여서 손이 잘 가지않는 제품도 이 퍼프에 물먹여서 같이 사용하면 어느정도 보완되고 피부표현이 한결 예쁘게 되요! 클리오 세일할때 쟁여두는 제품^^
#글로리추천템
제 최애 스펀지가 클리오 하이드로 스펀지에요. 매트한 피부표현보다 광나는 피부표현을 좋아해서 항상 물 먹여서 사용해요. 진짜 사용하면 아시겠지만 물 먹여서 사용하면 촉촉해보이고 피부도 이뻐보여요! 저는 파운데이션 바를때 물 먹인 스펀지로 얼굴 전체에 바르고 많이 두드릴수록 좋아서 마른 스펀지로 (특히 잘 뜨는 코 옆부분) 많이많이 두드려줘요.
진짜 인생스펀지..화장품도 별로 안먹고 이거 쓴날이랑 다른날 피부표현이 천지차이였다늠.. 중요한날 이걸로 루나 컨실러 얇게 발라주면 모든 잡티가 사라지고 원래 피부가 깐달걀같은 사람이 됩니다...가게가면 막 아주머니가 피부 너무좋다고 칭찬해주실정도...ㅠㅜ 꼭 시서 제발 써보세요 여러분..
이거 물에 적셔서 사용하지 마세요. 제가 이거 처음 사용할 때 물에 적셔서 뜡뚱이가 된 후에 사용했더니 파데가 올라가질 않아요 ㅜㅜ 다른 애들은 물에 적셔도 제품 자체의 커버력을 망치진 않았는데 얘는 제품이 암만 커버력이 좋은 아이더라도 그냥 엄ㅅ애버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물에 안 적시고 사용했더니 퍼프가 뾰족해서 국소부위 바르기도 좋고 얇게 베이스를 쌓아주기도 해서 사람들이 좋다 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최애 퍼프는 올리브영 젤리킹 스펀지지만 차애는 이 아이로 할게욥 헿
올리브영 파란퍼프,다이소 똥퍼프, 리얼테크닉같이 유명한 퍼프는 다 써봤는데 정착하게된 클리오 퍼프!
물먹여서 한번 꾹 짜고 쓰면 촉촉하고 그냥 쓰면 보송하게 마무리 돼서 그날그날 하고싶은 피부표현 따라 하면 됨. 어떤 파데를 바르느냐에 따라 편차가 제일 적음. 또, 자주 빨아쓸때 쫀쫀해서 잘 찢어지지 않아서 오래 깨끗히 쓸 수 있음. 파운데이션 얼굴에 도포 후 팡팡 두드려서 펴바르면 팔 아픈만큼 훨씬 이쁜 피부 표현이 가능함!
개인적으로 스킨푸드 웨지퍼프보다 좋다고 생각해요
더 쫀쫀하고 물먹이지 않아도 피부표현이 이쁘게 되는?? 그런게 있어요! 물먹이면 조금 광나는 표현이 됩니다.
빨면은 처음보다는 쫀쫀한 느낌은 사라지지만 은근히 튼튼해서 오래 쓰게 되더라구요. 파데는 그냥 다른 퍼프들 먹는 만큼 잡아먹는거같아요.
홍진영 언니 영업 고맙습니다.. 들숨에 재력과 날숨에 평안을.. 더블웨어랑 비비크림 1:1로 섞어서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대충 펴바르고 물 먹인 이 제품으로 여러번 두드려서 마무리하는데 피부표현 말 그대로 깐달걀이구요 스펀지 특유의 뭉개지는 느낌이 아니라 진짜 피부에 쫙 달라붙은 느낌의 베이스가 돼요 대용량으로 쟁여놓고 쓰는데 가성비 대박.. 매트한 파운데이션이랑 궁합이 기가 막힌게 기존에 사용하던 라텍스 스펀지보다도 훨씬 좋아요 크기도 딱 사용하기 좋은 사이즈고 완전 만족스러워요!
제가 써본 스펀지 중에 화장을 쫀쫀하게 먹여주는 편에 속하구요! 제품을 완전 픽스 시켜주지는 못하는것 같네요.
피부가 예민한편인데 하이드로제질이라 그런지 덜 자극적이네요.
물에 불려 사용하시면 피부베이스가 더 쫀쫀하게 표현되는것 같아요. 다만 제품을 많이 먹는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에 적당한 스펀지 같네요.
이사배님과 다른 아티스트분들이 종종 사용하시길래 저도 한 번 구매해봤었어요. 처음 사용했을 때에는 이게 왜 좋다는 건지 이해가 안됐어요. 클리오 스펀지로 베이스가 두드릴수록 벗겨지고 지저분해져서 결국 다시 세수하고 다른 도구로 베이스를 발라야했었어요. 6구짜리 9천원이나 주고 산 제품인데 너무 아까워서 장터까지 열어봤지만 팔리지 않아서 제 품에서 품고있었어요.
그러다 성인여드름+좁쌀 파티였던 제 얼굴이 완전히 회복되고 나서 이 스펀지를 다시 꺼내서 사용해봤어요.
아니 왠걸? 정말 피부표현이 찰!떡! 처럼 너무너무너무 예쁘게 되는거에요. 아 이제는 이 제품 없이는 못살아요... 대신 물멕이시고 물을 꽉-꽈-악! 짜주셔야해요. 스펀지자체에서 물을 머금고 있으면 베이스가 밀착이 잘 안되고 스펀지 자국이 잘 남아요.
이전에 저에게 이 제품이 쓰레기였던 이유는 제 피부상태 때문이였어요. 클리오 하이드로 스펀지는 기공감이 많지 않고 촘촘하게 짜여져 있어서 요철과 여드름 그리고 큰 모공을 쏙쏙 메워주기에는 부족한 아이에요. 요철과 여드름이 많으신 분들은 리얼테크닉 스펀지를 더 추천드려요.
정리하자면,
✔여드름성 피부에는 알맞지 않은 스펀지
✔일반적인 피부상태를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는 깐달걀 같은
피부표현을 만들어 줄 수 있음
✔물에 적셔 스펀지 사용 시, 물기를 반드시 꽈악 짜주기!
tip. 물을 적신 하이드로 스펀지로 치크팝 블러셔를 바르면 웨지퍼프나 브러쉬 사용할 때보다 더욱 수채화스럽고 더욱 물먹은 볼따구를 만들수 있습니다!
퍼프로 바르면 피부표현이 안이뻐서 안썼는데
이건 유명하길래 속는 셈치고 구매했습니다~
물 먹이고 사용하니 피부표현 진~~짜 이쁘게 되요
만질 때 촉감도 좋고!
작게 잘라진건 비싸서 큰 거 샀는데
코 부분 바르기 힘든거 빼곤 퍼프 최애~♡
큰 거 다 쓰면 작은아이로 갈아타려구용~~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