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무팩하는 엄마가 부러워서 사본 첫 고무팩..!
고무볼을 씻고 스패츌라를 씻고 계량컵을 씻어 닦은 뒤 가루를 퍼서 고무볼에 담고 물도 담고 아끼는 앰플도 담아 얼굴에 바르는 과정(겁나 안 발림, 덩어리째 흐를 수 있음, 화장실에서 진행하길 요망)은 굉장히 귀찮고 다음부터는 안할거라 다짐할 수 있지만 고무팩이 굳어갈 때의 쿨링감과 뗄 때의 쾌감, 한 톤 밝아진 얼굴, 촉촉한 얼굴을 만지다 보면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할때마다 효과는 정말 좋음!
하지만 한달에 한번 정도만 하게되는 신기한 팩!
+ 팩을 떼어낼 때 팩 가장자리는 얇게 펴발라져 있어 잘 안 떼진다 해면 또는 클렌징 때 사용하는 스펀지로 살살 문지르며 클렌징 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