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트라도 써보고 클라*스도 써보고 아*팜도 써보고 그 다음 거의 마지막으로 구입한 시드물. 임신 전부터 시드물 제품 좋아했고, 임신 후에도 색조는 모두 시드물로 바꿀 만큼 신뢰가는 브랜드임에도 튼살크림은 떠올리지 못했다. 있는 줄도 몰랐음;; 검색 끝에 구매했는데, 혹여나 순한 성분 때문에 꼼꼼하게 내 튼살들을 예방해주지 못할까봐 호호바 오일 함께 구매. 하나만 바르기엔 좀 약하다 싶을땐 오일과 같이 섞어 바르면 너무 촉촉하다. 일단 무향이기 때문에 입덧 걱정 없고, 부드럽게 잘 발린다.(아*팜은 발림이 좀 별로였음. 바르면 살이 흰색으로 뒤덮여서 오래 문질러줘야 했다.) 아침엔 요것만, 저녁이나 건조할 땐 호호바 오일과 같이 바르면 천하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