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나왔을 때 봉이 브러쉬 역할 대신하겠다 싶어서 샀는데 지금은 그냥 파우치 구석탱이 어딘가에....
색상은 나쁘지 않았음. 여느 컨실러처럼 호수에 따라 다크용, 잡티용으로 나눠쓰기 무난했음. 근데 역시 위생ㅎ....
후기마다 쓰다보면 봉이 위생적으로 좋지 않다, 빼고 싶다, 뺀게 낫다 등등 의견이 많았는데 사기 전에는 흘려 봄...그리고 사고나서 공감ㅠㅠㅠㅠ 양조절도 잘 안되고 봉이 축축~해져서 진짜 쓰기 싫어짐ㅋㅋㅋㅋ 손이 안감ㅋㅋㅋㅋ
한달 정도는 진짜 잘 썼는데 지금은 그닥.. 봉 빼고 다시 써봐야하낰ㅋㅋㅋ 귀찮ㅋㅋㅋ 제품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