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제공받은 후기입니다
우선, 500ml라는 #대용량 이 일단 마음에 들었요
#클렌징제품 은 여태 #자극 이 없던 제품들을 써 본 기억이 없어서
(그렇다고 #트러블 이 일어나거나 라진 않더라구여)
이젠 일일히 자극있고, 없고를 논하기도 지치네여ㅋㅋㅋ
저한텐 자극이 있었구요,
피부 상태에따라 덜하기도 더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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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내주신 설명지를 보니,
(저는 아직 그런일은 없지만)기온에 따라서 굳기도 한다고해요
#천연성분 으로 이루어져있기때문이라도 하시던데
코코넛오일이 겨울에 굳고 하는거랑 같은 이치겠죠?
그럴땐 당황하지말고,
통자체를 따뜻한물로 덥혀쥬세요
꼭 굳거나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침전물이 생길 수 있는 #천연재료 들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귀찮더라도 쓰기전엔 흔들어 사용해주시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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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감은 굉장히 신기한 질감이었는데요
물과 샴푸의 중간쯤입니다.
물같은 베이스에 덩어리가 질 때까지 상한 우유를 넣고 잘 섞으면 이렇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욬ㅋㅋㅋ
물같이 묽은 제형과 샴푸 혹은
상한 우유그 어디쯤의 제형이 섞인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천연재료들은 분리를 일으키기 쉬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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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감 은
(#세정 력이 아니라 세정감이요. 세정할때의 느낌..ㅋㅋㅋ)
정말 대단합니다.
딱 기분좋게 #뽀득뽀득 하구요
까슬한 알갱이가 들어있는 것 도 아닌데,
#각질제거 가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자극이 여기서 오는 건 아닌거같은게
억지로 제거시키는 느낌이 없구요
불려서 탈락시키는 느낌입니다.
느낌도 적당히 #뽀독 합니당✨
부담스럽게 뿌득뿌득이 아니라요
기분좋게 #뽀득✨ 이에요
뽀득의 정도를 설명하자면,
닥터브로너스 매직솝이랑 비슷하거나 약간 덜한느낌입니다.
(씻고 나서의 #수분감 은 닥터브로너스보다 #촉촉 한 편입니다,
당김이 느껴지기까지의 시간이 더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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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상 정성껏 롤링해가면서 쓰면 굉장히 좋을 제품인거같은데
저는 자극이 너무 심해서 15초를 못넘기겠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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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성분이면서 세정감좋은 제품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