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없는 순한 두피토닉
여기 리뷰중에 아버님께 두피에 좋은 앰플이랑 함께 사드렸는데 너무 좋아하신다고 써주신 효녀분 덕분에 저도 앰플과 함께 사용중입니다(복받으세유).
일단 집에 다른 두피토닉이 10개정도는 있는데 그것들을 못쓸정도로 제 두피상태가 지금 최최최최악이에요.
근데 이제품은 뿌려도 작열감이나 따가움이 없었어요.
같이쓰는 시드물 IGF앰플이 11ml에 14,800인데 이 두피토닉(100ml)을 함께쓰니 +14,800 총 약 3만원정도에요. 그리 싼 가격은 아니죠
케라스타즈 두피 토닉이 100ml에 쿠폰먹여 싸게사면 58,000원 정도에요(정가 80,000원).
시드물 앰플이 11ml고 두피전체에 쓰는거니 토닉 한병쓸때 적어도 앰플만 3-4병을 쓰는데 4-6만정도니 케라스타즈보다 비싸면 비싸지 절대 싸진않아요 ㅜㅜ
앰플이 스포이드타입이다보니 두피에 바르기가 어려워서 저도 그 효녀리뷰어분처럼 그냥 이 두피토닉에 섞어버렸어요;;;;
그래도 자극이없고 IGF함량이 좋으니 계속 구매해서 쓰고있어요.
오전에 충분히 뿌리면 모발이 젖고 그게 떡진상태처럼 되어서 자기전이나 외출할일 없을때 써주고있어요.
자극없고 쓰다보니 푹 꺼졌던 두피쪽 볼륨이 살아나는듯해서 좋긴한데 가격을 보면 마냥 착하지는 않아서 ㅡㅠ
아쉽지만 별 하나 빼고갑니다.
전 그래도 계속 쓸거에우
총평: 굿굿
꿀팁: 뿌리는 타입 토닉은 좀 답답한 분사력이 단점인데
뾰족 공병 작은거 사서 가르마 쫙쫙 타서 두피에 쫙쫙 발라주면 겁나게 잘 발립니다 뾰족공병 필수!
이 리뷰는 2023.02.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