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쁠원으로 접하게 된 제품. 처음에 리뷰같은거 읽어봤을 때 효과가 좋아서 단번에 느껴진다는 리뷰가 많았고, 그래서 그런지 그만큼 너무 강하다는 리뷰도 있었음. 두근 반 세근 반 하는 마음으로 시켜서 조심조심 발랐는데, 왠걸.. 트러블 난 곳 빼고 자극은 하나도 없었다. 향도 화학적 각질제거 특유의 좀 톡 쏘는 향 빼고 거슬리는거도 없었고.. 각질제거가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건조해지는건 아닌가 하고 걱정을 했지만ㅋㅋㅋ 바르고 나니 오히려 촉촉💦ㅋㅋㅋㅋ 나는 매일 써도 괜찮을정도로 자극이 없다ㅋㅋㅋ 쓰다가 며칠 쉬면 코부터 자잘한 각질이 일어나는게 보임..ㅋㅋㅋㅋ 이게 진짜 효과가 있구나라고 느꼈을 때는 턱에 짜지지도 않는 커다란 속여드름이 났을 때였다. 뭐 필링젤 하고 연고 발랐을 때는 효과가 미미하다가, 이거 쓰고 연고 발라주니까 그 담날 속여드름 몽우리..?가 반으로 훅 줄어있었고 통증도 없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발라주니까 그 담날은 조그만한 알갱이 수준으로 변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는 없으면 허전하고 매번 구비해두어야하는 상비약같은 제품...🌟 원쁠원 자주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한번쯤 사서 써보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