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겨울쯤 학교 종강하기 전에 사서 사용했어요.
학기중일때 앰플을 사고 일주일정도 꾸준히 발랐었습니다.
저는 이마, 콧대, 애굣살, 광대 밑, 입술에 발랐었는데 눈으로 봤을때 정말 차이가 하나도 없었어요. 음...딱히 차이점이 하나도없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비싼돈주고 샀는데 효과는없고 혹시라도 여드름날까 걱정만하는건 아닌지 우울했었는데ㅠㅜㅠㅠㅜ 친구가 강의중간 쉬는시간에 저를 놀리기위해 후면카메라로 저를 마구 찍어서 사진을 보내준적이 있었습니다. 사진으로 보니까 정말 콧대랑 애굣살이 통통하게 부어있는겁니다.(물론 필러맞은것처럼 예쁘게 되지는 않았지만요..쥬륵...) 진짜 그 사진보고서야 효과가 너무 서서히 나타나서 눈으로는 모르는거인걸 알게되었습니다. 그 후로 엄마랑 언니도 소분해서 사용중이에요! 그런데 역시나 눈으로 보니까 저나 엄마나 언니나 달라진점을 도저히 모르겠네요ㅋㅋㅌㅋㅋㅌㅋㅌㅌㅋㅌ 아무튼 저는 재구매할꺼에욤.
이게 생각보다 오일리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성분들에게는 추천하지않아요ㅠㅜㅠㅠㅜ. 답답함을 느끼실수도 있어요ㅠㅜ
그리고 다이소에가시면 롤온 용기를 파는데 거기에 담아서 사용하시면 편하게 사용하실수있습니다!!!
------------18.07.13추가-------------
얼굴에 사용하다가 얼굴을 이루고있는건 지방이 아니라 콜라겐이라 이걸 발라서 지방을 늘려도 좋을거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어요ㅠㅜㅠㅜ 그래서 얼굴에 사용을 멈췄어욤. 얼굴이 부었다 빠졌다 반복하는것도 피부에 별로 좋을것같지는 않아서 얼굴말고 목이나 몸에 사용하고있습니당! 짱짱에서 굿굿으로 평가 내릴께요!!
이 리뷰는 2018.01.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