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절 필수!
친구 결혼식 초대받았을때 신랑친구들이 잘생긴애들이 많다길래 화사해보이려고 거금들여서 샀지;;; (크리스탈린 삼)
펄이 보이게 할 욕심으로 사면 모공부각되구 그부분만 화장이 뜨니 차라리 욕심을 버리고 그냥 가볍게 바르면 아주 자연스럽게 뽀얘지긴 함
알고보니 친구가 구라친거였고 신랑친구들 다 아저씨.... 그리고 남은 서랍템 하나;;;
요즘도 증명사진이나 좀 환해보이고 싶은 날에는 가끔꺼내쓰는데 뭔가 파우더입자가 좀 크고 건조한느낌이라 손은 잘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