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 세이브 더 퀸은
이집트 왕세자 모하메드 알리 아브라함과
미국 영화배우 마멜 노맨드 사이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기에 궁금했어요
딱 시향해보자마자 느껴지는 첫 느낌은 이국적이다!?
중동 부자들이 쓸 것 같은 그런 향이었어요
부드럽고 달큼해서 달달한 향 좋아하는 제 취향에 딱 맞았어요
다소 무거운 느낌이라 가을계절 같은 추운 계절에 잘 어울릴 것 같았어요
그래서인지 지속력도 매우 뛰어난 편
고급지고 우아하면서도 달달한 향 찾으시는분들께 추천드리는 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