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바르고 짱박혀있음..
장점
은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음
허나 분명한건 주름들이 메워지면서 오동통해지는 느낌과 육안으로도 살짝 보임
화한 느낌은 있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였음
이것도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짐
단점
아니 왜이렇게 진득진득..?
말하려고 입벌리면 막 실처럼 늘어나는..
효과에 비해 양에 비해 너무 비싼 금액
ㅋㅋㅋ사진이 사기네 저 오른쪽에 큰박스 열면
손가락 두마디정도의 사이즈가 나옴ㅋㅋㅋ
암튼 재구매는 없고 다른 립플럼퍼로..
작고 귀여운 디자인이 내 마음을 사로 잡았다.
하지만 나에겐 D사의 플럼퍼가 더 나은듯 하다..
두껍게 발리는 편이라 끈적이고 머리카락이 붙음
플럼핑 효과가 거의 없는 듯 하다.
특유의 쏴한 느낌은 시원하고 좋지만 입술만 반질반질 촉촉해진다. 피부표현도 촉촉하게 하는 편이라 그런지 나에겐 어울리지 않는 제품인 것 같다.. 흑흑
진짜 새끼손가락만한 크기. 웬만한 글로스보다 더 찐덕거림. 민트랑 계피섞은 향, 실제로 바르면 입술이 부품. 플럼핑효과는 최고. 시중 플럼핑글로스는 듀왑 희석한 정도라고 보면 됨. 새끼손가락만한 크기도 끝까지 안쓰게 된다. 입술 건조할때 각질들뜰때 바르면 안됨. 무쟈게 아픔... 그래도 플럼핑기능은 따라올 글로스가 없음. 아 그리고 유리용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