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 거의 10통 넘게 쓴 듯!
조금만 유분이 느껴지거나 안 맞는 성분이 하나라도 들어있으면 바로 여드름이 나는 체질이라 한창 기초 유목민 생활하던 중 발견한 제품.
새내기 시절 불규칙적인 생활 패턴과 체질에 안 맞는 음주로 인해 좁쌀이 정말 심각했는데,
이거 쓰고 좁쌀에 약간 효과를 봤음.
아마 이게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줘서 그런 듯.
원래는 악건성이었다가 건성을 거쳐 지금은 복합성이 되어가는 중인데 사시사철 크림은 이걸로 써도 부담없음.
그치만 이름에 들어있는 화이트닝은 전혀 효과를 보지 못했음.
그리고 요새는 약간 비싼 감이 들어서 시드물 모이스처라이징 로션으로 갈아타볼까 생각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