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에도 사용가능하고 피부 피지관리에 도움 받았다. 손톱에도 쓸 수 있다. 머릿결이 부드러워지지만 사람들이 삼겹살 먹었냐고 돼지기름 냄새난단 말을 한다 ㅜㅜ 나가기전 아침에도 머리감는거 아니면 머리에는 못 바를거 같다 좋은 향이라 생각했는데 돼지기름향이라니 ㅠㅠ 그런데 시드물 오일이 좋다는 말이 많은데 이거 보름안에 다쓴다. 소량으로 팔아서 싸보이는거지 가성비는 안좋다. 옆동네 120ml에 육박하는 곳으로 환승예정..
이 리뷰는 2019.07.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