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너무 건조해서 여드름을 더 악화시키는 것 같아요. 여드름 피부일수록 보습이 잘되야하는데 이 제품은 얼굴이 찢어져요. 특히 겨울에는 장난 아닙니다. 아주 작은 여드름이 터진 경우에 소독용으로 국소적으로 사용하기에 나쁘지 않아요. 하지만 자극적인 성분도 많고 민감한 여드름 피부에는 비추합니다.
너무 싸함... 처음에는 좋은 건 줄 알았는데..
쓰면쓸수록 이건 아니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또 피부에 자극이 있는지.. 홍조가 더 심해진듯한 느낌을 받음...
그리고.. 이거쓰고 세럼을 얼굴에 바르면 때처럼 밀림..
베이스 화장도 아니고 기초가 이러는 경우는 처음이랑 당황스러웠음.
건성인 내가 이걸 쓴 내가 ㅂㅅ임..
그래도 여름엔 t존에 기름 잡아보겠다고 썻다가
바르는 순간 알콜감과 함께 아 따가워!!!!!!
순간적인 수렴효과와...모공축소는 있겠으나
너무 자극적이고 알콜 냄새는 어쩔..
키엘은 대표적인 성분깡패가 많음
이것도 성분보면..그리고 파란색(청색)화장품은 거의 대부분 안좋은 제품이 많이 들어감......
키엘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