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때 열심히 사서 썼던 기억이 난다
이걸 바르고 자면 작은 트러블이나 올라오려는 트러블은 들어가고 어느정도 진행된 트러블은 딱 짜기 좋게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당시에 떨어지면 사고 떨어지면 사고해서 10통은 썼던 것 같은데 피부에 내성이 생기는지 갈수록 효과가 덜 나타나서 그만 썼던 것 같다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면 지금도 한번 사보고싶지만 바비펫 망했는지 전혀 찾을 수가 없으니 안타깝다
이거진짜 짱! 짱짱짱×10000000 여드름많이나고 피부가 거칠때 생일선물로 받아서 가벼운마음으로 세수하고 바로 물마르기전에 발라줬는데 여드름 다 없어지고 뽀얘짐. 그때 처음으로 피부 좋단말들어봤당...지금은 다시 여드름나고 각질이 많이나서 엊그제 다시 샀다...진짜 이거 사서 써보면 왜 찬양하는지 알게됨. 진짜 찬양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