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 때문에 구매했던 스프레이인데요. 헤어스프레이는 처음이라 저렴한데 강력하게 고정되는 것을 구매했었습니다. 액체 형식이고 분사하면 다소 고루게 뿌려지지 않더라구요. 뭉치는 느낌으로 뿌려지다 보니 양이 고르지 않았고 그 덕에 머리카락이 기름진 것처럼 뭉치듯 표현이 되었어요.
향은 화장품 냄새이고 좀 강하다고 느껴졌고 강력하게 고정되는 느낌은 있지만 표현력이 좋지 못해서 전혀 사용하고 있지는 않네요.
(액체 스프레이의 한계인듯..가스 형태의 스프레이를 추천할게요)
가격이 저렴해서 기대 없이 샀는데 성능이 놀라워요. 워터 타입이라 가스 냄새 걱정 없이 쓸 수 있고, 마르고 나면 고정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양 조절만 잘하면 가루 날림 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이 가능해요. 저렴한 가격에 대용량을 원하는 분들에게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올리브영 매대에서 판매율도 높고 가격도 다른스프레이에 비해 용량대비 가격이 많이 저렴해서 가성비 있어보여 구매했는데 방치템이 된 비운의 아이템입니다.
앞머리 고정용으로 사용하려고 구매했는데 분사력이 엉망이라 양조절 하기에도 어렵고 슈퍼하드라는 이름에 맞게 양조절을 잘 하지 않으면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어버려요.
꼬리빗에 뿌려서 사용해도 빗결대로 굳어버려서 어떻게도 활용하지 못하고 방치되어있어요.
그리고 제일 문제는 일주일 채 사용하지 않았는데 헤드 노즐이 굳어서 뿌려지지도 않아서 매우 아쉬웠어요.
구매하시려면 작은사이즈를 구매하시거나 다른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리뷰를 적기 전에 TMI를 하자면 저는 헤어는 관심 카테고리가 아니라서 초고가 제품이나 유명하다는거 사용해도 가성비 제품이랑 별 차이를 못 느껴요 참고해주세요
저렴한 가격에 작은 용량은 올영에서 3천원대로 판매하고 접근성도 좋아서 구매해봤는데 꽤나 괜찮습니다
헤어 스프레이는 향은 어차피 다 독하고 시간 지나면서 머리가 떡지거나 하얗게 되거나 굳지만 않으면 좋다고 생각하는데 다 해당됐고 저는 앞머리에만 사용하고 있는데 유지력도 꽤 괜찮았어요 물론 습기 있는 날은 1시간도 못 버티고 점점 내려오긴 하지만 요즘 같은 날씨엔 오래 버텨줘요
한가지 걱정이 되는 부분은 분사력이 안 좋다면 노즐 입구를 코팅막이 막고 있을 확률이 높아요 이런 제품은 액체가 마르면서 미세한 코팅막을 만들어주는데 노즐 입구에 액이 묻어있으면 마르면서 입구를 막거든요 그러면서 물총처럼 찍찍 나오는거라 사용 할 때마다 닦아줘야해요
저는 이런 타입의 헤어 스프레이를 많이 사용해봤기 때문에 미리 방지하고 있어서 아직까지 그런 일이 없었는데, 분사력이 안 좋다면 한번 확인해보세요! 손톱으로 살살 걷어내면 분명 코팅막이 딸려나올거에요
일단 휴대용으로 3천원인가
올리브영에 있어서 급하게 사봤습니당
향은 헤어스프레이 특유의 독한 향은 있지만 심히 독하진 않았고 고정도 잘돼요
근데 이것만 뿌리면 여드름 전혀 없던 제가 트러블로ㅠㅠㅠ 진짜 고생을 너무해서 그 뒤론 꼬리빗에 뿌려서 사용을하는데
항상 느끼는건 이 제품만 뿌리면 떡이집니다 너무쉽게..
가성비로 3천원 + 노세범 하시거나 하셔야 할듯요
제품 자체는 장마철 아니면 3천원으로 가성비 만족
하실 것 같아요
면접용 머리할 때 스프레이가 필요해서 올영에서 구매했어요. 이거 작은 버전도 파는데 자주 안쓰시는 분들은 작은거 사도 좋을 것 같아요. 고정력은 나쁘지 않고 저렴하고 양이 많지만, 머리카락이 딱딱하게 굳고 떡지듯이 표현돼서 빗에 뿌려서 애교머리 살리는 용도로만 가끔쓰고 있어요. 입구가 잘 막히니 쓰고 꼭 닦아주세요!
올영 세일했을 때 싼맛에 사봤습니당 !!
저의 사용법 ✌
저는 짧은 사이드뱅을 한 상태구여
아침에 물이랑 드라이기로 모류고정하구
앞머리를 윗머리 아랫머리 섹션 나눠서 고데기 했구여
헤어롤에 말아놨다가 열 식으면
가르마랑 머리카락 결? 정리하구
위에서 스프레이 양쪽 3번씩 뿌렸습니당 (1. 뿌리쪽 2. 중간 3. 머리끝)
고정력은 안 뿌리는것보단 낫지만 완전 빡 고정되진 않아요!
뿌리고 나서 최대한 덜 만지는게 답입니다👍
스프레이 향이 너무 오래가요 ㅠ
인공적인향...? 아침에 뿌리고 나서 지금 4시간 정도 지났는데 스프레이 향이 계속 나네욤...
분사가 완전 치이익은 아니고 치직이라서
아침에 뿌리다가 눈에 들어갔는데 진짜 따가웠어용 ;.; 👁👁
🍯팁 : 입구가 잘 굳는 편이라 쓰기 전에 몇번 그냥 뿌려보고 잘 나온다 싶으면 머리에 뿌리세용 !
카페 알바하느라 사이드뱅이 자꾸 가닥가닥 내려오고 눈 찌르고 그랬는데
뿌리니깐 머리가 덜렁덜렁 하긴 하지만 눈은 안찔러서 너무 좋아요 !
저는 스프레이를 자주 쓰는편이 아니라서
이거 다 쓰면 그냥 싼맛에 또 이거 사지 않을까 싶어용
장점
저렴하다
고정력이 좋다(스프레이는 이게 처음이지만 거의 놀러가면 앞머리가 처음 상태랑 비슷하게 잘 유지 되는 편이라고 생각)
떡은 잘 안 지는편
단점
분사력…(점점 입구 쪽이 굳더니 분사가 찍찍 돼요.. 그러면서 앞머리 쪽에 스프레이 흔적 남고)
너무 독한 향
머리 빗을 때 한정이지만 하얀 가루가 생김
고정력이 좋은 대신 김처럼 딱딱해짐
특히 뚜껑 분실한 후에 분사력이 심하게 저하됐어요
걍 버리고 로레알 가스 스프레이로 갈아탈겁니다 ㅂㅂ
올리브영에서 작은 사이즈 세일할때 사면 가성비가 아주 좋아요! 싼가격이지만 고정력이 매우 좋은편이에요
뭉치는 느낌도 없고 딱 필요한 만큼만 스프레이 한번에 고정이되요 가격이 저렴해 부담없이 쓸 수 있어요
그래도 싸긴 싸구나 느껴지는 부분이 스프레이의 양이
조절이 쉽지 않아요 미세한 분사보다는
그냥 일반 스프레이의 굵은 분사이기 때문에
잘뿌리셔야해요 눈도 잘 가리셔야해요
눈에 들어가면 눈이 따갑더라구요
분사력 빼고는 가격대비 매우매우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앞머리가 너무 축축 처져서 구매해봤습니다. 장점은 일단 가격!! 가격 겁나 착합니다ㅎㅎ 향도 세다고 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저는 금방 날아가더라구요! 다만 이걸 어떻게 써야 할 지 고민을 해야될 것 같아요..ㅠ
뿌리면 너무 나 스프레이 뿌렸다! 하는 떡진 느낌+딱딱한 느낌이 강해서 뭐야? 하면서 빗질을 하는데 그럼 다 풀려요ㅜㅋㅋ
어떻게 뿌려야 잘 뿌렸다고 소문이 날 지 연구를 계속해봐야겠습니다..
+) 헤어라인 따라서 트러블 나서 사용 중단했어요.. 에바..
정~~ 말 오랜만에 앞머리를 만들었어요.
참고로 전 모발 굵고, 반곱슬에, 숱이 엄청 많은, 미용실에서 싫어하는 힘쎈 머리의 소유자에요.
앞머리 만든고 아침에 정성것 고데를 해도,, 워낙 똥손이라 그런지 잘 되도 않고, 이거 뭐 출근길에 바람 한번만 불면 원상 복구더라구요.
고민끝에 전에 유투브에서 승무원스프레이로 나왔던게 생각나서 구매했어요.
마침 딱 올영세일기간이라,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매했어요.
앞머리 롤( 구루프) 칙칙 뿌리고 약간 덜 말린 상태의 앞머리를 얹어주고, 머리 말리고, 기초 마무리 하면,
고정 최고에요.
바람불면 넘어는 가는데, 살짝 만져주면 다시 착 복구 되더라구요.
제가 똥손이라 그런지 약간의 뭉침(?) 그 머리가 자연스럽게 뽕만 띄워지는 그런건 아니에요.
머리카락이 좀 가닥지는건 있더라구요.
참고 하셔요~
장점
안뿌리는 것 보다는 훨씬 나은 것 같아요ㅎㅎ 겨울에 사서 여름엔 어떤지 모르겠지만 한 10번 써봤는데 저는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향도 뿌린 직후에는 알코올?향인데 시간 좀 지나면 특유의 향이 나요. 그 향 지속력도 긴 편인데 호불호는 갈릴 향이예요. 그리고 가격 진짜 싼거 같아요. 가성비가 좋아요
단점
분사가 고르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살짝 한번은 괜찮은데 욕심내서 뿌리면 머리 엄청 딱딱해져요 ㅎ 근데 그거 꼬리빗으로 빗어주면 딱딱한 게 어느정도 풀려서 저는 크게 신경쓰진 않아요. 샴푸 꼼꼼 해야 할 것 같고요, 얼굴에도 자꾸 뿌려져서 저는 뿌릴 때 종이로 얼굴 가리고 뿌리는데, 그러니까 잘 안보여서 저는 헤어스프레이 캡을 살까 생각중이예요
-good
가격저렴. 시험삼아 써볼만 한 정도
-bad
스프레이 향이 너무 강해요; 옆에만 잇어도 스프레이 뿌렸구나 느껴질정도;; 뿌린 다음날까지 머리에서 스프레이 냄새가 상당해요...
워낙 잘 풀리는 머리라 평소에 뿌리려고 구매한건데 냄새가 강해서 좀 꺼려져요..ㅡ 향수 냄새 다 잡아먹을 정도로 냄새가 강해요
뿌린 후 굳는다는 후기가 있엇지만 저렴하니까 한번 써보자 한건데 조금만 집중돼서 뿌려지면 바로 딱딱하게 굳어버려요
다행히 빗으로 빗어주면 하얗게 안일어나고 풀리긴하는데 머리카락이 굳는 것 치고 지속력은 없는 편이에요
진짜 딱딱하게 고정되는 스프레이 말고는 굳이 필요없어서 내추럴한 스프레이는 처음 써봣는데 효과가 별로라 좀 실망이에요
써보면 써볼수록 실망감을 안겨주는 제품..ㅠ
다른 제품 써보고 싶은데 얘한테 너무 실망해서 다른 것도 어차피 똑같지 않을까 의심하게될정도 •́દ•̩̥̀
머리 묶을 때 잔머리 고정용으로 샀는데 매우 만족스러움! 워터 타입이라 미스트처럼 간편하게 뿌릴 수 있고 과하게 뿌리지 않는 이상 스프레이 뿌린 티 나지도 않음. 광나거나 딱딱하게 뭉치지 않는게 젤 좋은듯!! 머리에 바로 뿌리기 부담스러울땐 빗에 뿌리고 빗으로 슥슥 빗어주면 깔끔하게 셋팅 됨. 가격도 저렴하고 작은 용량도 있어서 부담 없이 시도해보고 사용할 수 있는것도 장점!!
장마때 앞머리 고정하려고 샀는데 뿌리고 빗질 안하면 머리가 딱딱하게 굳어서 어쩔수 없이 빗질하면 약간 고정력이 떨어지긴 하는데 그래도 안뿌린것보단 훨씬 고정됨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없이 살 수 있음
가스형이 아닌것도 좋았음
보통 헤어스프레이에서 나는 그 특유한 답답한 향이 아닌 약간 미용실에서 맡을 법한 플로럴 향이라서 부담스럽지 않음
헤어스프레이의 가스냄새를 너무 너무 싫어하기 때문에 이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장점
- 수용성이라서 물에도 엄청 잘 지워진다.
- 냄새가 역하지 않고 오히려 잔향이 좋다.
- 작은용량으로 사도 오래 쓴다.
- 가격이 싸다.
단점
- 일반 가스형 스프레이는 안개분사형인데 이 스프레이는 약간 일직선으로 뻗어나와서 자연스럽게 뿌리기가 힘들다.
- 떡지기 쉽다.
- 비오는 날....은 별로 효과가 없다.
- 바람이 한번 휩쓸고 나면 효과가 없어진다.
그래서 이 단점땜시 휴대해서 가지고 다녔는데, 집에서 한 번 뿌리고 다시 밖에서 한 번 더 뿌리니깐 확실히 고정력이 높아지더라고요. 이 제품은 작은용량버전도 있으니 그걸 구매하시길 추천드립니다.
#사요 템
좀 작은거 3천원정도에 삼. 싼데 고정력이 별로임.
뿌리면 머리카락이 약간 딱딱해지는데 그 때만 잠깐 그런거고 밖에 나가면 고정안됨.
좀 지나면 뭐 뿌린것 같지도 않음. 적게 뿌렸나 뿌릴줄을 모르는건가..
많이 뿌리면 떡질까봐 20 30센치 떨어진 채로 끝까지 다 안누르고 짤깍짤깍 뿌렸음.
잔머리 정리용으로 씀...
제가 한번 나가면 평균 14시간은 있는데 앞머리를 고정하려고 저렴한거 없나하다가 세일까지해서 4000원대에 구입!! 분사력이 안좋아서 한군데만 뿌려지긴하는데 픽스력이 좋아서 이거 산 이후로 앞머리 고정시켜주고 볼륨죽을까봐 신경 안써도됨 대신 뿌림과동시에 픽스되기때문에 앞머리 이쁘게 만들고 뿌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