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트리트먼트들 특징이 두피에 발라도 떡지지 않으니 괜찮다고 해서 써보면 엄청 기름져요ㅜㅜ
그런데 그 틀을 깨준게 바로 이 루츠에요. 3가지 페퍼민트 함유라서 두피도 시원해지고 떡지지 않으면서 머릿결도 찰랑거려요. 손상된 머리도 이거 꾸준히 사용하면 엉킴은 사라지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사악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흑ㅜ
생선으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치약으로 머리닦는 기분??
두피케어전용이라서 그런가부다하고 참고 햇는데 정말 시원하긴햇음
그리고 머릿결도 부들부들해졋음
한여름 모공 짱 뚫린 지성인분들에게 추천
근데 가격대비...내 머리가 길어서인것도 잇지만..나 머리 가슴브라끈정도인데 두번쓰니까 클리어ㅜㅜ
선물받은거니까 사용하지만 내 돈주고는 안살래
샴푸 전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는 트리트먼트 제품이예요. 특유의 민트 성분이 샴푸 전 두피를 시원하게 해주면서 영양분을 흡수시켜주기 때문에 다음 단계 샴푸 이후 머릿결이 훨씬 더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가격이 31000원으로 조금 사악한 편이지만 매일 매일 쓰는게 아니라서 오랫동안 잘 쓰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