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비싼데 반해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친한 언니가 좋다고 해서 따라 잡았는데 그냥 두피 시원하게 해 주는 정도입니다. 두피 각질제거를 기대했는데 그건 안되네요. 요거 바르고 20분 정도 방치 했다가 샴푸 브러쉬로 벅벅 긁으면서 씻으면 시원하긴 합니다만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대체 용도가 뭔지 아직도 잘 모르겠는 제품입니다.
가격대에 비해서 솔직히 특별히 좋은 점은 잘 모르겠어요. 제형 특성상 두피 전체에 꼼꼼히 바르다 보면 한 번 쓸 때 생각보다 엄청 많은 양을 덜어내서 쓰게 되더라고요. 듬뿍듬뿍 바르지 않으면 바른 느낌도 잘 안 나고 헤프게 쓰게 되다 보니 양이 금방 줄어듭니다. 제품 가격도 비싼 편인데 쓸 때마다 훅훅 줄어드는 걸 보면 낭비가 너무 심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쉽지만 다 써도 재구매는 안 할 것 같아요.
갑자기 환절기 되면서 두피트러블이 올라와서 구매해봤는데 꼼꼼히 바르고 오래도 기다려 봤는데 효과를 모르겠음.. 워낙 평소에 쿨링샴푸 많이써서 그런지 얘가 그렇게 시원한지 잘 모르겠음. 꾸덕해서 바르기 귀찮고 오래있어야 하는데 효과까지 없고 가격도 비깐데 사야할 이유가..?
대부분의 트리트먼트들 특징이 두피에 발라도 떡지지 않으니 괜찮다고 해서 써보면 엄청 기름져요ㅜㅜ
그런데 그 틀을 깨준게 바로 이 루츠에요. 3가지 페퍼민트 함유라서 두피도 시원해지고 떡지지 않으면서 머릿결도 찰랑거려요. 손상된 머리도 이거 꾸준히 사용하면 엉킴은 사라지더라구요.
근데 가격이 사악해서 마음이 아프네요 흑ㅜ
생선으로 받아서 사용해봤는데
치약으로 머리닦는 기분??
두피케어전용이라서 그런가부다하고 참고 햇는데 정말 시원하긴햇음
그리고 머릿결도 부들부들해졋음
한여름 모공 짱 뚫린 지성인분들에게 추천
근데 가격대비...내 머리가 길어서인것도 잇지만..나 머리 가슴브라끈정도인데 두번쓰니까 클리어ㅜㅜ
선물받은거니까 사용하지만 내 돈주고는 안살래
샴푸 전 마른 상태에서 사용하는 트리트먼트 제품이예요. 특유의 민트 성분이 샴푸 전 두피를 시원하게 해주면서 영양분을 흡수시켜주기 때문에 다음 단계 샴푸 이후 머릿결이 훨씬 더 부드럽고 촉촉해지는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가격이 31000원으로 조금 사악한 편이지만 매일 매일 쓰는게 아니라서 오랫동안 잘 쓰고 있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