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달고 에끌라보단 좀 더 무거운 향 이게 좀더 귀엽고 러블리한 스타일에 어울릴거 같다 20대 초반정도가 쓰기 괜찮은 향수임 첨엔 엄청 좋아했는데 너무 달고 엄청 흔하기도 해서 지금은 질림 이젠 더운날이나 대중교통에서 이 냄새 맡으면 멀미날 지경... 그리고 가끔 이거랑 안맞는 사람들이 뿌리면 본인의 체취와 섞여서인지 향이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 뒤로 약간 싫어짐
첫향은 좀 알콜향이 많이나서 잘못삿다 했는데
시간지날수록 달달한 향이 올라옴.
그래서 이것만뿌리고 다녔는데 한통다쓰고 더 쓸려니 물려서 재구매안함.
향이 너무 흔한것도 이 향수를 계속 쓰고싶다는 생각을 안하게되는거 같음
진심 대학교 엘베에서 일주일에 두세번은 맡는 향인듯.
너무흔하지만 사람들이 무슨 향수냐고 제일 많이 물어본 향수이기도 했음.
20대초반이나 향수첫구매하시는 분들이 무난무난하게 고를 수 있는 향.
최애향수 너무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고 너무 올드하거나 어려보이지도 않고 20대 전반에게 딱일듯. 다만 향이 너무 흔해진감은 있음ㅋㅋㅋㅋ메리미향 샴푸도 있고 핸드크림도 있고.... ㅠ 너무 흔해서 속상하긴해도 반대로 말하면 이향 시러하는 사람은 못봄. 향수이것저것 뿌리는데 얘만 유일하게 다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