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빼면 그닥..!
향은 세지 않기도 하지만 쓰다보면 날라가는지 존재감을 점점 잃어감
용기가 상단에 뚜껑인데 750미리나 되는걸 왜 이렇게 만든걸까?
차라리 아래에 뚜껑을 달던지 ㅠ
무거워서 좀 불편함
향 따라서 고르거나 아예 안 사는거 추천
가격보고 샀다가 무거워서 승질냄
가성비나 향은 아모레나 엘지생건에서도 잘 나옴
자몽향을 좋아하는데 더바디샵 자몽라인은 용량도 적고 비싸서 대체용으로 사용해봤다. 가격대비 용량이 많은 편인데 용기가 바디워시로 쓰기엔 불편함이 있고, 향도 조금 인위적인 편 거품 잘 나서 씻기만 하기엔 괜찮지만 보습이 된다는 느낌은 못 받았고 향의 지속력도 0에 가깝다
뒤늦게 자몽 향에 빠져서 자몽 바디워시를
고르던 중 올리브영에서 코티지 바디워시를 만났어요. 세일도 하고 양도 넉넉하고 향이 좋아서
기대를 많이 하고 사온 제품이였는데....부들부들
향은 좋은데 너---무 미미한 향기 ㅠㅠ
거품은 적은편, 짜서 사용하는 타입이라
뚜껑이 불편했어요 ㅠ.ㅠ
기대를 많이 한 탓인지 실망한 제품이였습니다.
(민감한 피부나 코가 예민해서 바디워시 향이 조금만 나도 좋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이거 향이 진짜 최고예요 알바 할때 맨날 할머니 신발 신고 8시간씩 일해가지고 발에서 냄새 심하게 나서 항상 발이랑 스타킹은 이걸로 씻었는데 같이 알바하는 사람들이 다 냄새 좋다고 제꺼 빌려가서 쓰고 그랬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코티지 제품들 중에 자몽이 제일 좋은거 같아요! 발에다가만 써봐서 몸전체에 사용해보지는 못했지만 올리브영에서 세일도 자주하고 원플원도 자주하니 조만간 대용량으로 구매해봐야겠습니다 ! 아 근데 짜서 쓰는 타입이라 양조절은 좀 힘들어요 조금만 쓰려고 해도 힘 잘못 주면 엄청 많이 나옴 주의..
자몽덕후라서 샤워젤은 기본이고
향수 바디미스트 바디로션 바디버터
심지어 샴푸 트리트먼트까지 안써본게 없는데
내가 써본 바디워시 중 제일 별로
냄새는 늘 맡는 자몽향이라 좋지만
민감성피부라 샤워볼을 샤용하지 않고
손바닥에서 거품 내 사용하는데
반절은 쓰고 반절은 바닥에 흘러내리는듯
써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제형이 젤리같다해야되나
암튼 별로임.
그리고 펌핑형이 아닌것이 이렇게 불편할줄이야
빨리 쓰고 더바디샵 쓰고싶다
바디워시 떨어져서 올리브영에서 구입함. 자몽향이랑 복숭아향이 세일 중이라서 둘 중 골라야했는데 이제 점점 더워지니 상큼한 향이 더 좋을 것 같아서 자몽향 선택함. 향은 정말 만족스러운 상큼한 자몽향임. 그리고 샤워 후에도 산뜻한 마무리감이 들어서 좋음. 잔향은 거의 안 남지만, 샤워 후에 바르는 바디로션의 향이랑 충돌하지 않아서 괜찮음.
예전에 올리브영 행사때 750ml 5000원대에 구매해서 써봤는데 자몽향 좋아요.
잔향이 오래가진 않더라구요.
그냥 샤워할때 기분좋은 정도로만 나요.
너무 큰 용량을 사서 그런지 나중엔 좀 지겨워졌지만... ㅋ
아... 펌프형이 아니라 무거운걸 뒤집고 써야해서 좀 불편해서 재구매는 안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