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사식 바디로션이라 특이해서 구매해봤습니다.
처음사용할 땐 여기저기 튀어 사용후에 찜찜(?)했지만
손에 덜어사용하니 편했습니다.
분사식이 뭔 의미가 있겠냐싶더라구요.
향은 제가 맡기에 좋았으나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그래도 가끔 달달한 향이 필요할 때 구매합니다.
사용후에는 기름막이 생기는 느낌입니다.
워낙 이 향을 좋아해서 제품력이 별로라 하더라도 계속 쓰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정말 제품력은 비추입니다..
너무 유분기가 강하고 겉돌아요.
향은 정말 지속력 좋습니다. 바디로션치고 향 정말 좋고 뿌리는 타입이라서 더 좋아요. 근데 어쩜 몸에 이렇게 겉도는지.. 아무런 효과 없어도 산뜻하기만 했더라도 계속 사용했을텐데, 너무 겉돌아서 포기했습니다.
향만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추천해요.
딸기향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거는 특히 다른 것보다 향이 진쨔진짜 좋아요!!💕 완전 생딸기🍓 향이고 달달해요~~ 저는 바디로션을 잘 안 바르는 편인데 엄마가 진짜 마음에 들어 하셔서 ㅋㅋㅋㅋ 저보다 많이 사용하시더라고요...ㅎ 지속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향이 몸에 은근히 남아 있더라고요!
그리고 미스트처럼 뿌리는 거라 정말 편하게 바를 수 있어요! 다만 온 몸에 바르려면 좀 많이 펌핑해야 한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진짜 너뮤너무 좋은 제품입니당!
재구매 의사 있습니당~~💕
여름에 이거바르고 모기 40방 물린후로 안씀 향은 너무 좋고 이거바르고 엠티갔었는데 방에 들어온 사람이 방에서 누가 새콤달콤먹었냐고 했음 향수는 부담스럽고 탈취제는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간다싶은 사람은 향수대용으로 쓰면 좋을듯 그리고 보관 잘못하면 상함ㅠㅠ 모르고 오랜만에 썼다가 냄새가 뭔가이상해서 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