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끝이 갈라지고 자고 일어나면 머리엉키는게 많고 머리결이 엉키니 머리감을때 특히 더 많이 빠지는데 머리감고 난후 드라이하기전에두피빼고 발라주고 드라이한후 끝만 더 한번 발라줬더니 한결 머리카락 엉키는거나 부드럽게 빗질이 잘되네요 아직 두피트러블은 없네요 잘쓰고있는템이애요
처음쓰는 헤어오일이고 몇 번 얻어쓴거라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데 생각 달라지면 수정함.
머릿결 손상으로 머리 방방 뜨는 반곱슬이라 요즘 오일 쓰는 사람들 조언 얻으며 내 아이템 찾는 중 처음 써본 오일. 일단 첫 오일의 힘인지 머리가 3일째 원래 상태보다 훨씬 차분함. 머리카락이 부들부들해져서 가라앉음. 자고 일어나도 머리가 안 엉키고 붕 뜨지 않음.
제형: 오일답게 묽고 그렇다고 엄청 흐리는 제형은 아니에요
냄새: 초록잎 냄새(?)+바디워시 냄새, 가끔 헤어케어 냄새가 너무 독하면 신경쓰이는데 이건 무난하게 쓸 수 있어 좋아요
가성비: 좋은편! 양도 꽤 오래 쓰는 듯 합니다
머리 말리기 전에 다섯번 정도 펌핑해서 머리끝 부분에 바르고 말려주면 부드러운 머릿결 완성
헤어오일의 장점은 머리에 무겁게 남고 겉돌지 않아서 좋아요 가볍게 흡수되는 점 굳
확실히 손상모는 헤어오일을 쓴 날 안 쓴 날 차이가 커요
고등학생 때 엄청 쓰고 다녔어요 ㅠㅠ
어릴적 어디선가 한번은 맡아본 왠지모를 추억의 향 + 고오급진 향이 교묘하게 섞여서 쓸 때마다 넘 좋아요!
제형감은 좀 꾸덕해서 너무 많이 바르면 머리 떡지니까 적당량 펌핑한 뒤 손바닥에 비벼서 사용하세요~
텍스쳐 때문인지 봄,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사용하기 좋아요!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고 가성비 좋은 헤어 오일입니다
고딩때부터 정말 자주 썼던 제품이에요. 진짜 강추입니다! 일단 향이 은은하니 너무 좋구요. 잔향도 좋아서 바를 때마다 기분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처음에 발랐을 때는 기름진 느낌에 살짝 미끌거린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잘 빗어주고 스며들기를 기다리면 머릿결 엄청 부드럽고 찰랑찰랑해집니다. 많이 알려지진 않은 제품 같은데 이거 진짜 꿀템이에요!!
가격대비,용량이 커서 좋았습니다. 아르간오일 들어간 제품들은 거의 비슷하지만 이제품도 역시 쓸만한템입니다. 향좋고 기능좋고,약간 패키지가 촌스러워보일수는 있으나 구매하기쉽고,재구매율도 높은제품군중 하나입니다.
가성비좋은 제품이며,자극적이지않고 너무 인위적이지않았으며,관리하기 편했습니다.
음. 세일할 때 일단 쟁여두는 템. 세일을 자주해서 좋습니다.. 다음날 외출할 예정이 없다, 그러면 젖은 머리에 진짜 미친듯이 바르면 그 다음날은 뭐.. 넘어가고 이틀 뒤에 좋아진 머릿결을 보고 혼자 신나합니다. 싸서 막 써도 된다는 점이 좋고, 향도 머리아프지 않고 은은하게 오래오래 갑니다.
롭스에서 딴애들에 비해 저렴하길래 샀다가
향도 너무너무좋고, 영양 잘되는거에 비해 바르고나서 손에 기름지게 남는게 없어서 한 5통째 계속사서 쓰는중,,
한번은 퍼퓸버전도 있길래 이 좋은향이 더 오래가나 싶어서 사봤는데 그건 향도 다르고 에센스가 너무 가벼운 느낌이라X
오리지널버전은 진짜 정착하고 쓸만함
몇년 전에 동생꺼 한번 써본 이후로 헤어오일은 이걸로 정착했어요! 워낙에 지성 두피라 하루만 안감아도 기름지고 헤어 에센스, 오일은 기름질까 무서워서 절대 머리 끝에도 안바르는 사람이었고 어쩌다 좋다고 하는 제품 사서 써봐도 세상 끈적 거림과 누가봐도 머리에 뭐 발랐구나 싶은 그 기름짐이 싫었는데 이 제품은 끈적거림 없고 머리에 금방 흡수 되서 기름짐도 없고 머리 말리기전에 쓱쓱 발라주고 말려놓으면 안발랐을때랑 차분함이 차이나요!! 벌써 몇통째인지 모르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