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에서 구매! 슬리핑팩을 매일 밤마다 쓰는 타입인데~ 때마침 점점 더워지고 있어서 모공케어도 할 수 있다니 혹해서 구매~ 비알티씨 제품은 왠만하면 한두번 쓰고 쓰레기통 행이 많았던 만큼 나랑 안 맞았는데.. 이건 유일하게 밑바닥을 본 제품... 하지만 반전은... 제품력 때문이거나 효과를 봤기 때문은 아님.. 그 당시 텅장 사정이 안 좋아서 대체품을 구매할 여력이 없었거니와.. 따로 트러블을 유발하거나 뭐 그런게 없어서 무난하게 씀..! 물론 포어 타이트닝 효과를 보진 못함.. 말캉말캉하고 형상복귀 되는 제형이라서 펴바르기 어렵단 단점이 있지만! 모공케어 제품이란 컨셉과 제형은 매우 연관성 있게 잘 만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