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질 관리용으로 사용하기 좋은 바디 스크럽이에요. 알갱이가 적당히 있어 피부에 문지르면 묵은 각질이 부드럽게 정리되는 느낌이 들고 사용 후 피부가 한층 매끈해졌어요. 바다 소금 베이스라 세정력이 좋으면서도 너무 자극적이지 않아 주 1~2회 사용하기 적당합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남아 바디로션을 바르면 흡수도 더 잘되는 느낌이에요. 향도 은은하게 퍼져 샤워 시간이 조금 더 기분 좋아지는 제품이라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량도 넉넉해 오래 사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워요. 😊
홈케어로 관리받는 느낌을 내고 싶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스크럽이에요. 오일 층이랑 소금 입자가 층이 나누어져 있어서 쓰기 전에 잘 섞어줘야 하는데 그 과정이 번거롭긴 해도 효과는 진짜 확실하더라고요. 소금 입자가 시원하게 각질을 긁어내 주면서 오일이 피부를 꽉 잡아주니까 사용 후에 피부에서 광이 나는 것 같아요. 다리가 잘 붓는 편인데 이거로 마사지하면서 스크럽 해주면 쿨링감도 느껴지고 부기가 좀 가라앉는 기분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살구 향 같은 달달한 향이 진하게 남아서 샤워 후에 살냄새가 좋아지는 것도 이 제품의 큰 매력 포인트예요.
진짜 소금이라서 신기한게 몸을 씻어도 입이 짜요
소금이랑 오일이 분리되어 있어서 섞어서 쓰는게 번거롭긴한데 소금이 주는 건강한 느낌이 좋아요! 저는 아로마향이라서 향도 힐링느낌이라서 좋았어요, 스크럽을 손으로 문질문질해서 1차로 해주고 샤워타올로 한번더 해주면 자극이 좀 가는 시원한 각질제거가 돼요! 그럼에도 씻고 나도 촉촉한 마무리감이라서 피부가 쪼그라드는 느낌도 안나고 바디로션도 천천히 발라도 돼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팔뚝 닭살에 효과가 있으면 해서 신경써서 하고 있는데 아직 효과는 모르겠어요 계속 써보려구요.
피부타입 : 건성, 민감성
스크럽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즉각적인 효과는 이게 짱이었어요. 거친 슈가 같은 느낌인데 하고 나면 확실히 부드러워지면서 얇게 보습막이 씌워진 느낌이라 피부결이 좋아보여요. 튜브형제품이 물론 사용하기엔 더 편하긴 한데 불편함을 감수할만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요! 스크럽 입자가 조금 커도 스크럽효과 확실하고 엄청 부들부들해지고 향도 은은하게 오래가서 재구매한 제품이라 추천해요
추천템!
지오마 유명한 건 알았는데 왠지 패키지가 좀 올드한...? 촌스러운 느낌이라 손이 안 갔는데 더 일찍 사볼걸 그랬어요.
올영에서 세일하길래 18000원에 샀습니당 올영에서 파니 접근성도 괜찮은 편인듯!
저는 스크럽을 전신에 쓰지는 않고 주로 왁싱 후 관리 목적으로 사용하는데요, 다른 스크럽보다 덜 건조하게 케어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플루 스크럽을 꽤 여러통 비웠는데, 플루는 알갱이가 엄청 자잘한데 지오마는 훨씬 입자감이 있습니다. 자극의 강도는 비슷한데 약간 결이 다른 느낌이고ㅋㅋ
비슷한 굵은 스크럽으로 트리헛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저는 트리헛은 왠지 모르겠지만 자갈 부비는 거 같이 뭔가 더 아프더라고요 ㅠㅠ 지오마가 그 오일이 들어있어서 그런가 밸런스가 좋은 것 같습니다.
제품 라인마다 (향마다) 성분이랑 효능도 조금씩 달라서 얘랑 피치랑 고민했는데, 아마도 피치가 조금 더 상큼하게 쓰긴 좋았을듯. 이 제품은 개운보다는 좀 더 영양감 있게 씻겨나가는 느낌이고 저는 몸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스크럽 효과도 보면서 최대한 건조하지 않게 관리해주는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마지막으로 튜브형보다는 사용하기 좀 귀찮긴 한데, 샤워부스 안에다가 두고 스파출러로 그때그때 퍼서 쓰는게 생각보다 빨리 적응이 돼서 막상 쓰는 건 그닥 안 귀찮아요ㅎㅎ
각질제거에 탁월해요!+
처음에 퍼낼때 딱딱해서 당황 스러웠는데, 오일성분과 적당히 섞어가면서 퍼내야해요
발뒤꿈치, 무릎, 팔꿈치,겨드랑이에 사용하고 나면 바로 부드러워지는걸 느낄수있어서 아주 개운해요!!
자극적이지않은 향기라서 향에 예민하신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바디라인에 탄력을 잡아주고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도움이 되는
바디 스크럽을 찾고 있었는데, 보석가루가 들어서 광채 피부관리에도 도움이 된다는 웨딩을 앞둔 신부관리용 지오마 웨딩골드&웨딩실버 스크럽과 커피 스크럽을 사용해봤어요!
전부 다 향기는 좋은것 같아요!
느낌이 굉장히 쫀득하게 발라지는데, 스크럽 제품이 살에 닿으니까 살짝 열감도 느껴졌어요!
그래서 이 스크럽으로 씻고나면 겨울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름엔 바디로션을 생략해도 유분감과 수분감이 적절하게남아서 촉촉하고 괜찮은 것 같아요.
향도 좋고 다양한데 하나같이 보습력 짱짱하고 샤워 후에도 피부가 보들보들해요...겨울에 각질일어날 때 따뜻한 물오 몸을 불리고 이거 푹푹 많이 떠서 롤링해준 후에 스크럽이 묻은 상태로 반신욕하면 더더욱 향도 오래가고 피부가 보드라워져요...!
다른건 다 좋은데 시간이갈수록 판매처가 줄어드는 것 같아서 구매하기 어려워지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제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복숭아 향 추천이요!?
제품 자체에 오일리함이 있어서 겨울철 피부가 쩍쩍 갈라지고 일어날 때는 정말 잘 썼는데 여름날에는 아무래도 최대한 뽀송하고 깨끗한 느낌을 원하다 보니까 손이 안가네요 ㅠㅠ
그래도 샤워할 때 너무 시원하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스크럽 알갱이가 느껴질때마다 마치 때민것같은 시원함! 그러면서 자극이 있지는 않아서 좋아요~
향은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들 하는데 저는 만족스러웠고 다른 제품들에 비해 향 지속력이 긴 편이었어요! ㅎㅎ
여름 같은 날 손 안가는거 말고는 괜찮아요!
전에 사용하던 지오마 피치코코스크럽과 비교하자면 더 오일리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좀 더 오일이 많은 느낌이에요 그래서 피치코코에 비해서 소금 양의 비율이 적게 느껴져 좀 더 오일을 바른다는 느낌이 들어요
사용할 때마다 오일과 소금 알갱이를 잘 섞어서 사용해야 해요
소금알갱이가 커서 살살 문질러야 해요 물기가 충분히 있는 상태에서 살살 문질러줘야하고 상처가 있는 부위에 소금알갱이를 문지르면 엄청 아프기 때문에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향은 바닐라 쉐어버터라는데 초콜렛같은 향이 나요 마냥 달기만 한 향은 그닥 선호하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개인적으로 향도 사용감도 피치코코가 더 나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보습을 더 중요시한다면 리모델링, 향을 더 중요시한다면 피치코코가 더 맞겠네요
✔피부타입
3n년째 아토피로 고생 중.
바디 제품에 예민한편
✔제형 및 발림성
꾸덕한 크림과 알갱이들이 콕콕콕 박혀있임. 알갱이가 커서 자극적이긴함
오일과 소금을 잘 섞어주고 발라야지 발림성이 좋음
세정력 좋음
✔보습감 or 수분감
약간 오일리한 부분이 있어서 보습감이 좋음
✔편리성 및 위생
오픈 전 흔들어서 섞어줘야함. 약간의 불편쓰?
튜브형이 아니라 위생적인 면에서는 아쉬움. 스파츌라가있지만 무소용임
✔용량
600g 35000원.
세일할때 구매할게요
✔향
향에 민감한 1인으로써 거슬리지않고 상큼함.
✔재구매 의사
🥰😍😓😱
굳굳 근데 이거하고 촉촉해진다던가? 그런건 잘모르겠음 수분알로에젤같은걸로 확실히 보충해줘여함
첫 바디스크럽이였는데 생각날때마다 잘쓰고있다,,
그런데 다른것도궁금하고 존좋까지는 모르겠어서
이거 다쓰면 다른거 쓸 예정,,
향은 카라멜 + 바닐라향? 난 그냥 ㄱㅊㄱㅊ이였는데
굳이 몸에서 맛있는향이 날필요가있을까..하는 의문
다쓰는데 거의 3-4년 걸렸어요 - 8.27.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