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트립은 이거랑 초록색 딴거써봤는데 둘다 그냥 그래요.. 이건그나마 털잘뽑혀서 좋더라구요. 내가 너무 아플껄생각해서그런가 뽑는데 안아팠어요
이거 한번에 안뽑으면 끈쩍이남아서 고생했네요
중학생때 써봤는데 멋모르고 잘뽑힌다고 다리에 다 붙이고 난리치다가 허벅지에 끈끈이 대량붙어서 기름그거 끈끈이없애는거 있는지도 몰랐고 별로 효과없을거같길래 안쓰고 뗀다고 떼밀기로 난리치고 진짜 별난리치다가 떼냈는데 허허.... 제허벅지가 상처가 사람 손크기보다 크게났어요 상처가 한번나면 잘 안낫는 편이라 한 1달은 고생했나 그뒤로 무서워서 뽑는건 5년은 안쓴거같애요 밀기만하고
그래도 이건 제가 혼자 나대다가 상처나고 이런거지 잘뽑혀서 좋긴했어요. 뽑는거라 확실히 약간 자극적인거같긴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