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뜬거보고 오년전이 생각나서 설마 나만 이랬나 싶어서 글읽다가 바로어제같은 생생한기억에 ....동질감을 느끼면서 울다웃었다.....ㅋㅋㅋ ㅠㅠ ㅅㅍ
역시 나만 그런게 아니였다...개비트!
난 이거쓰고 살이다뜯겼다...
내지인들은 다기억한다 그날에 악몽을ㅜㅜ
결국... 피부과가서 화상입은정도로 피부막 손상됬다고 해서...약처방받고 연고발르고
한동안 여름인데도 긴팔입고 다녔던 슬픈기억이.... 외국인 친구들이 나보고
오토바이타고 굴른거 아니냐고 까지했던 눈물나는 기억이....ㅜㅜ 아악...
그이후 이렇게 잡아때는 왁싱은 손도않댄다....차라리 밀고 말지...흙흙
저처럼 피부살성 얇고,건성이고 민감한분들
절대 하지마세요~~~ 아니 모모르고 처음제모에 도전하는 어린양들이 또당할까봐
내글남긴다....절대 사지말라고...
차라리 걍 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