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다른곳의 왁스스트립제품을 안써봐서 그건 비교불가..
선물받아서 쓴건데 평이안좋은거보면 다른곳건 더 괜찮은건가? 희망이보인다ㅠ
겨드랑이하는데 겁나 아픔;;게다가 다리쪽은 평평해서 그런지 한번에 가능한데 겨드랑이는 무조건한번에 안됌ㅇㅅㅇ
근데 필자는 완벽주의라 면도기로하면 샤프심처럼 보이는 그런걸 견딜수없어서 이걸쓰고 있긴한데..
왼겨는 그나마 잘되는편 (그렇지만 역시 여러번해야함)
왜냐묜 내가 오른손잡이니까.
근데 겨드랑이를 하는데 누구한테 뜯어달라해;혼자하지..ㅠ
그래서 오른쪽은 내 왼손 능력에 따라 좀 더 느리고 이상한 각도로 뜯겨서 왁스 녹은게 더많이 붙어있음
한번 붙였다 떼고나서 손을 내리면안돼
팔을 영원히 들수없게 붙어버림
그래서 같이 들어있는 오일종이? 피니쉬티슈인가 그걸로 닦는데..
티슈양이 너무적음
다른오일이 가능하다해도 그래도 동봉된게 조금은 더 충분해야하지않나싶음
그리고 한번한 부위에 여러번하지말라고 하는데
이거 여러번안하면.. 효과없음
다리면몰라
그래서 난 가위로 좀 작게 자른다음에 부분부분사용함
아그리고 이걸로 팔을할라고해도 역시 혼자서는 뜯기힘들고
잘못붙이면 네모모양이 엄청티나서 다시 그부분맞춰서 붙이고 또 붙이고 붙이고 이러다간 머리카락까지 온몸을 제모해야할거같아
진짜 최악; 밑에 털뜯으랬지 가죽 뜯으랬냐 하는 말이 딱 맞음! 그리고 이거 안쓰고 오래된거 못씀.. 저번에 안쓴지 좀 된거 동생 다리 해주다가.. 쫙 뜯었는데... 동생다리에 왁스가 붙어있고 종이가 떨어져나옴... 그거 떼네느라고 동생 거의 아파서 꺽꺽 거리고 난리도 아니었음... 왁싱 초보들이 그냥 뭣모르고 사는 제품.. 절대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