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력이 아주안좋다. 자극없고 건조함
대용량 용기 치고 양조절이 잘되는편고, 자극이나 눈시림 없는 편이고, 제형이 가벼운 물 제형 같아서 오일리함이 남지 않아요. 폰즈가 립앤아이리무버로는 유명하던데.. 써보니까 세정력이 너무 떨어지고 입술은 어찌나 건조하한지 허옇게 되서 짜증나요. 아무리 지워도 항상 눈밑에 검게 착색이 남아요..!😡 아이라인도 여러번 문질러야 지워지고 특히 립 틴트 지울 땐 타사제품(에뛰드,어퓨,키스미,비페스타) 보다 오래걸리는것도 확느껴지고 착색 쩌는거 바르지도 않았는데 다안지워지더라구요.. 키스미 아니구요, 데이지크랑 뮤드 그외에 미국마스카라 사용했는데 마스카라 바른날은 무조건 검게 다크처럼 착색남고 아이라인조차도 다 못 지워서 쓸수록 쓰레기통에 쳐박고싶은 아이템이에요. 이걸로 눈화장 아무리 해도 다 안지워져서 맥 클렌징워터로 다시 지워도 안지워져요. 한번 오일이 닿았는데 안지워지고 착색이 생기면 오히려 더 안지워지는것같아요. 미샤 클렌징워터로 지울때보다도 오히려 이게 립이랑 아이가 잘 안지워졌어요. 그리고 산뜻하다보니 입술지울때는 자꾸 문지르면서 오일감느껴지는제형에 비해서는 약간 자극이 된다고 느꼈어요.
에뛰드만 사도 요즘은 제품이 리뉴얼되고 다 좋아져서 자극없이 빠르게 잘지워지기 때문에 딱히 저는 이제품을 권하고싶진않네요. 올영에선 비페스타꺼가 좋아요. 일본산 안쓰는분들은 어퓨, 에뛰드 추천. 아니면 이거보다 세정력 좋은 미샤 개똥쑥에센스클렌징워터.
이 리뷰는 2022.04.2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