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나름 좋아요..보습의 정도는 중간정도
인거 같아요..음..
좀 가벼운..편인듯..(저의 기준에서는..)
그래도..크게 자극없이 무난히 잘 쓰고 있어요..
금방 날아가지만 두어번 덧바르면 좀 촉촉하고..약간 오래가는 느낌이 있긴 있어요..
유분감이 쪼금은 있는거 같아서..그나마 건조함이 덜 하긴 해요..그렇다고 심하진 않는거 같음
약간 미끌거리는 느낌이 쪼끔은 있지만 거북하진 않음.. 나름 순하게 쓰기는 나쁘지 않아요..크게 아직 자극받아서 뒤집어 진적은 크게..없고..바디에 바르는것도 잘못 쓰면 저는 다 일어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거 없었어요..
순하게게 쓰기에는 예전의 그런 일들이
있어서 좀 걱정되긴 해도..그래도 무난하게 쓰기에도 좋고 가격도 그렇게 양에 비해 과하지도 않고..가볍고 향기도 좀 좋고 나름..순하게 쓰기는 좋은듯 해서 쓰고 있기는 하지만 좀 걱정은 되요..
근데 쏘쏘와 굿굿의 중간이지만 재구매를 했구
지금도 계속 무난히 잘 쓰곤 있음..
이 리뷰는 2018.04.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